그냥 궁굼해서 묻는건데요
딱 부인의 그날이 딱 월급날하고 겹치는데요
월급이 들어오면 이렇게 쓰고 저렇게 쓰고 계획을 다 잡아둬도
그날이라서 그런지 히스테리가 심한게 그 했던말들을 지키지도않고
애는 관심도 안주고... 뭐 평소도 그렇긴한데 유독더심하고...
원래 그런가요...?
다른 부인분들의 그날은 어떤지 궁굼하네요...
그냥 궁굼해서 묻는건데요
딱 부인의 그날이 딱 월급날하고 겹치는데요
월급이 들어오면 이렇게 쓰고 저렇게 쓰고 계획을 다 잡아둬도
그날이라서 그런지 히스테리가 심한게 그 했던말들을 지키지도않고
애는 관심도 안주고... 뭐 평소도 그렇긴한데 유독더심하고...
원래 그런가요...?
다른 부인분들의 그날은 어떤지 궁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