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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하고 싶으면 연락해

지우개 |2014.07.20 00:45
조회 14,909 |추천 38

나 너 도저히 잊을수가 없다 내가 다른여자 못만나서 이러는지 몰라도 너에 대한 기억이 너무나 커서 잊을수가 없어 조금만 세상을 둘러봐도 너랑 함께 했던 기억이 곳곳에 다 남아있어서 너무 너무 힘이 들다 니가 아무리 다시 잡을수 없는곳으로 멀리 떠나간여자라고 하지만 그래도 너랑 사랑은 다시 못하더라도 편하게 얘기하고 같이 있고 싶어 정말 니 앞에서 펑펑 울고싶기도 하고 너무 너무 보고싶고 생각이 난다

 

나 그냥 미친놈 될게 남들이 다 나를 사람취급안해도 난 너를 도저히 잊을수가 없어 차만 타면 너 보러 바로 갈수있는 그곳에 있어도 갈수가 없어서 마음이 너무 아프다 용기내어 너한테 먼져 연락을 다시 하고싶어도 너도 이제 마음 접었을까봐 차마 연락도 못하겠어 그때 내가 괜히 너한테 그런말해서 다시는 나 생각도 안할까봐 다가가지를 못하겠어 괜히 니 앞길 더 망치는게 될까봐

 

그래도 많이 사랑했었나봐 아직도 니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 가끔 소식 보곤해 최근에 보니까 안좋은일 생긴거 같아서 걱정이 많이 된다 그래도 니 곁에 도와줄 그 사람이 있으니까 내가 없어도 잘 해결할거라고 생각되지만 그래도 내가 옆에서 너 지켜주고 싶고 조금이라도 마음 풀어주고싶다 괜히 나 혼자 착각이라고 생각되지만 그래도 니가 나한테 계속 연락해 왔던거보면은 아직까지 나 못 잊었을거란 생각을 하게되

 

나 이제 가면은 너 더이상 볼 수 없을까봐 괜히 미련만 남기고 가게될까봐 마음이 너무 아프다 그래도 가기전에 용기내어 얼굴이라도 만나 보고싶지만 니가 흔들리게 될까봐 괜히 나때문에 잘살고있는 널 더 힘들게 할까봐 그래서 차마 할수가 없어 정말  너무나 너 만나고 싶어 그냥 만나서 어떻게 지내고 무슨일 생겼고 이런저런 얘기나누고싶어 니가 지금 어떤여자인지 잘 알지만 난 그걸 자꾸 인정을 못하겠다 내가 부정하는거 일지도 몰라 그치만 난 지금 내 마음 정리하기가 너무 힘들어 1년이 지나가고 있는데도 내 마음이 아직도 그자리에 계속 머물고 있어 쉽게 그 자리를 떠나지 못하고 홀로 서있는거 같아 그 자리에 니가 다시 올까봐 착각속에서 빠져 살고있어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단지 너 하나만 사랑해왔던거밖에 없는데 왜 이렇게 마음을 쉽게 잡을수가 없는걸까 그냥 보고싶어 이거 하나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만나서 뭘 하든 니 얼굴이 너무 보고싶어 미치겠다 나도 지금 내 마음을 부정하고 싶지만 점점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는거 같아 너무 힘들다 여기오면서 너 만나고 싶은 생각이 너무나 컷는데 그럴수가 없다는 현실이 너무나 싫었어 정말 니가 평범하게 지내고 있었으면 내가 망설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연락이라도 해볼텐데 이미 평범함을 벗어나 버려서 연락을 못하겠어 정말 지금 이 현실이 너무나 싫고 아무것도 손에 안잡힌다 뭘 해볼려고 해도 뭐 하나 너랑 연관되어 있는 물건을 보게되면 줄줄이 이어서 다른게 또 생각나고 정말 내가 저 멀리 떠나야 되나 하는 생각도 들게되 아무런 추억도 기억도 없는곳으로 떠나고싶어 제일 힘든건 너랑 함께 할수없다는게 너무나도 마음이 아파

 

정말 너한테 그런말 하고 참고 참았지만 여기오니까 니가 너무 보고싶고 그립다 내눈에 보이는게 너랑 함께 했던것들 투성인데 어떻게 쉽게 잊을수가 있겠어 어딜가도 니가 생각나서 너무 힘들어 노래 하나를 들어도 제일 먼져 니 생각이 떠올라 니가 좋아했던노래 나한테 들려줬었던 노래 그리고 우리가 함께 좋아했던 노래 우리가 정말 안가본곳없이 행복하게 지낸날들이 너무 자연스럽게 떠올라 너 잊을라고 다른여자 만나볼려고 해도 니가 그래왔던거처럼 나도 너랑 비교가 되고 그러다보면 나혼자 마음을 놓아버리고 그러다가 또 혼자가 되고 계속 반복되는거 같아 너랑 점점 오랫동안 사귀어가면서 마음 맞는것만 계속 생기게 되서 너무 좋고 행복했는데 정말 아 이 여자랑 평생을 가야겠구나 내가 책임져줘야겠구나 라는 생각을 마음속에 간직하고있었는데 근데 내가 생각도 못한 일을 니가 저질러 버려서 그 충격이 너무나 커서 어떻게 정리해야될지를 모르겠다 정말 잘 살지는 못하더라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하고 살고싶었는데 오랫동안 사랑하게되면은 사랑이 식어버릴지는 몰라도 난 정말로 그런순간이 단 한번도 없어서 항상 너 만나는게 가장 행복했고 즐거웠어 근데 그 행복했고 즐거웠던 시간들이 끝나가니까 내 인생의 낙도 사라져 버린거 같더라 마음편히 얘기할수있는 사람이 너였는데 너도 나한테 숨김없이 다 말해서 좋았고 서로 가족들한테 말못한것도 우리 둘한테는 다 털어놓고 서로 얘기하고 그게 너무 좋았는데 내 여자로 남아줬으면 하는 바람이었어 너 붙잡을라고 멀리있어도 할수있는만큼 다 했지 난 정말 니가 다시 마음잡아줬으면 했지만 이미 돌아서버린 너를 다시 되돌릴수가 없다는게 너무 슬펐어

 

아...  너한테 하고싶은말이 너무 많다 정말 책한권을 써도 모자를거 같아 연락해줘... 정말 니가 이글을 볼수있게 되면 망설이지 말고 연락해줘 내 카톡 아직 있는거 다 알아 그리고 아직도 나한테 신경쓰는거 다 알아 솔직히 너 보라고 그렇게 했었어 너도 그걸 알고있을지도 몰라 내가 아직도 힘들어 한다는걸 아직 괜찬으면 연락한번 해줘 한번 만나보고싶다

추천수38
반대수1
베플ㅇㅇ|2014.07.20 01:01
이런글쓸용기있으면 그냥 카톡한번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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