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10시에 끝나구 집오면 11시반인데
왜이리 몸이지치는지...
집에서 다니는게아니라 혼자 집안일다하며
다니려니 그러는걸까요
난 젊은데!!!왜 ㅠㅜ 이거하나.버텨내지못해서
가까운곳으로 이직을 고민하는건지..
죄책감이드네요
이거하나못견기나.싶고 휴..
이제2달째라 어느정도 적응할만한데...
일하는곳은 적응이되어 좋은데 출퇴근은
너무 적응이 안되요 몸이왜케 지치는지
스트레스때문에 폭식증이생겨서 10키로찐거같아요 두달동안..ㅠㅠㅠㅠㅠㅠㅠ
혼자 생활하니....챙겨주는 가족들있을때랑은
다른것같아요 그래서 더힘든걸까요 ㅋㅋ
일하는게 적응되서 ..가까운곳으로 옮기고싶어도 또적응하고뭐하고 하기도 복잡스럽고 아 ㅠㅠ고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