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동안 같이살고. 싸우고헤어지고 붙고를 반복..
결국 작년 크리스마스되기전에 정말끝낫네요.
그때도 다시붙을줄알앗어요..엄청나게붙잡앗어요
미친듯이.죽겟다고 찌질하게협박도하고.울고불고
그땐 죽을듯이아팟어요.
그래..너란놈잊어보자.하며 일만하고 쉬는날도
혼자잇기싫어 바쁘게지내며.혼자잇는시간은 여태 하루라도가져본적없이 바쁘게지냇네요..
아직도 같이살던원룸에 혼자남아살고잇어요.
시간이약이다라고 생각하며 애써버티고지내구잇구요. 전아직도 그사람카톡확인하고잇구.. 하루에 몇번씩생각나서 잠못드는 날두잇어요.
아직도 친구들에게 그사람얘기하고 그립다하고잇구요
그동안 다른사람도만나보고햇지만.
그사람과 자꾸비교하게되고 비슷한분위기의
사람을 좋아하고 설레기도햇지만 아직
그사람떠올리면 그립고 가슴이 먹먹하네요
대체 얼마나 더 흘러야 완전히 잊혀질지.
다시 또다른사랑은 내게오기나할지..
처음누군갈사귀고부터 10년동안 쏠로인적없던 내가
처음으로..솔로가뭔지알게되엇어요.
그간 제가 차고 다른사랑을 바로시작해서 금방금방잊엇엇는데..
이번에도 그렇게금방잊을수잇겟지믿엇는데
이번엔다르네요.. 끔찍히도사랑햇나봐요.
헤어진지벌써 시간이 이리흘럿다니 신기하게 시간은 빠르고 나는 아직도 그자리에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