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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썰좀 풀어주세요

|2014.07.20 10:41
조회 19,491 |추천 9
ㅠㅠ


추천수9
반대수0
베플ㅅㅈ|2014.07.20 12:54
치킨얘기 지겹다
베플ㅇㅇ|2014.07.20 12:24
12년지기남사친이랑 친구들이랑 찜질방갔다가 식혜먹으면서 쉬고있는데 꼬마애가 뛰다가 넘어져서 남사친이 달려가서 일으켜주고 나보면서 씩 웃으면서 "야 우리도 이랬을 때가 있었냐 그땐 마냥 니가 웬수같았는데ㅋㅋㅋ" 이래서 "어쩌라고 지금도 웬수다 이새키야" 이랬는데 애기한테 귓속말하는것처럼 다들리게 "꼬마야 좋아하는 애 있어? 형아는 있는데ㅋㅋㅋ 걔가 나보고 웬수랜다 으휴" 이러더니 "너는 꼭 좋아하는 애한테 용기내서 좋아한다고 해라 안그럼 평생 웬수로 남는다" 이러고는 꼬마 엉덩이 툭툭치고 보내줌.. 그러고는 멍해있으니까 "야웬수 언제까지 웬수할래?ㅋㅋㅋㅋ 난그만하고싶다 지겨워" 이래서 "ㅇ..어쩌라고" 이러니까 "병신ㅋㅋ오빠싫어?응?그렇게맨날뒤에서속썩이지말고 옆에서속썩여라 내웬수" 이럼ㅎ.. 내일모레가 300일
베플|2014.07.21 12:48
다들 설레는일이 저렇게 많은데 왜 나는 없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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