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개월된 20대중반 새댁이예요ㅋ
어설프고 소소한 집밥 공개합니다~
삼계탕!!
복날에 마트에서 닭이 초특가세일 하길래
냉큼 데려와서 함냐함냐함!
어느날 아침밥상!!
밥심인 뇨자인 나란 뇨자
아침 잘 안먹던 남편도 이젠 잘먹는다능^^
순두부찌개!!
퇴근길에 갑자기 급 땡긴 순두부찌개ㅋ
바지락 넣고 칼칼하게! 반찬은 시어머님표^^
김치뽀끔밥!!
다 시들어가는 야채들 다 넣고 후다닥 만들었어요^^
계란은 반숙이 생명인데 노른자 다 터짐ㅠㅠ
어느날 집밥 2!!
급 미역국이 땡겨서
엄마가 챙겨준 국거리소고기 넣고 끓이고
호박이랑 버섯으로 소소한 밥상ㅋ
치킨마요!!
할부지 치느님사다가 먹고 남은거
마무으리는 친정엄마표 깍두기와 함께!
어느날 집밥3!!
친정엄마표 장조림과 강된장 만들고
소스만들어서 탕수만두까지!
닭볶음탕!!
티비보다가 국물닭볶음탕이 먹고싶어서
칼칼하게 만들어서 반주까지^^
파전과 오징어볶음!!
비가 엄청 내리는날
신랑이 파전에 막걸리가 땡긴다해서
오징어 한마리 사다가 파전하고 남은걸로 볶음까지~
콩나물밥과 훈제삼겹살!!
시장에 갔다가 할머니가 싱싱한 콩나물을 팔길래
청량고추넣고 간장소스만들어서 휙휙 비벼 먹었네요~
돈까스~!!
친정엄마가 정육점을 하다보니
챙겨주신 돈가스와 야채잘안먹는 신랑을 위해
양배추 손수 버무려서 어제 남은 콩나물밥과^^;
삼겹살!!
고기좋아하는 우리부부ㅋ
삼겹살에 쏘주한잔!
정신없이 먹다 찍는건 고기의 대한 예의!
알뜰하게 살고자 외식안하고
집밥해먹겠다고 레시피 뒤져가며 만들어먹다보니
어느세 이렇게 많아졌네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