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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대중반.외롭네요

ㅡㅡ |2014.07.20 23:17
조회 263 |추천 0
내년이면 후반이되는 처자입니다.
외로운게 단순히 남자친구를 뜻하는건 아니구요.
저는 회사가 주말근무 필수라서 주말하루 평일하루쉬는데.. 타인과 다르니 약속도 쉽지않고 친구들도 바빠요.
잘지내던친구와 이나이즈음에.. 심하게 싸워서. .연락도안하고.
공연티켓당첨되어 엄마랑데이트하려도 내시간 엄마시간 엇갈리고 기한은다되가고..
가뜩이나 남친은 두달전 헤어졌고
그냥.. 외롭네요. 업무적 휴일의 답답함
외로움

요즘엔진짜 여럿친구보다
내편이고 내가 1순위인 남자친구의 존재른 깨닫는달까요.. 다들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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