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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가 대세.." 우정을 과시하는 아사다와 소트니코바

콜로라도 |2014.07.21 18:23
조회 52,092 |추천 8

 

추천수8
반대수193
베플|2014.07.21 18:28
호랑이 없는곳에 여우가 왕노릇 한다더니 니들이 딱 그짝.
베플ㅇㅇ|2014.07.22 00: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자 없는곳에 여우가 왕이라던데 얘들이 여우급은 되던가..? 피겨계는 김연아의 등장으로 상향평준화 되었다가 김연아의 은퇴후로 다시 하향 평준화가 될것이다 재미없어서 경기 못보겟단 소리 나올것
베플ㅎㄷㄷ|2014.07.22 11:49
소트니코바 재는 얼굴에아주심술이가득차있어 괘씸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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