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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가슴의 진실.

ㅋㅋ |2014.07.22 08:43
조회 6,254 |추천 3

여성의 가슴은 성인 남성의 성적 만족을 위해서 진화했다.

즉 모유 수유 때 유아의 질식사를 유발할 정도로 여성의 큰 가슴은 불필요하다.

다른 포유동물의 가슴을 봐도 알 수 있다.

즉, 다른 포유동물은 수컷이 암컷의 가슴에 발광하도록 진화하지 않았다.

 

여성들은 미적으로 가슴 크기는 필요하다고 말하는데,

이것도 남자의 성적만족을 위한 사고방식이다.

 

왜?  인간은 대체로 부모의 유전자를 반씩 물려받는다.

즉, 부의 유전자는 여성의 큰 가슴을 선호하게끔 유전자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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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무식한 자가 나에게 질문했어.

 

에효 무식한 것.. 남자 성기는 여자가 큰 성기를 선호하기때문에 커져가냐?

 

답을 하자면,

여성 가슴과 마찬가지로, 남성 성기 크기도

부모의 유전자를 반반 물려받기 때문에, 여성이 남성의 큰 성기를 원하면 원할수록

남성의 성기는 커질 수 있다.

 

특별한 경우 여성에 따라 자궁벽을 자극할 만큼 큰 성기를 원하는 여성도 있다. 여자의 선호도가 반영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성기 크기는

흑인 > 백인> 동양인에서 흑인이 가장 큰 걸로 통계도 나와있다.

 

남성 성기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여성도 알다시피 남성 성기가 버섯 모양으로 알고 있다.

왜? 버섯 모양일까?

진화론적으로 동물의 세계에서는 힘이 센 수컷이 다수의 암컷을 거느리는
일부 다처제 또는 다부 다처제(보노보 원숭이)다.

 

그래서 성관계 시 여성의 질, 자궁 외벽에 남아있는 다른 수컷의 정자를

긁어내고 본인의 정자를 밀어 넣기 위해 갈고리 형태나 순화된 버섯 모양 형태를 보인다.

즉, 인간도 진화론적으로 다부 다처제였다는 걸 남성 성기가 증명한다.

 

추천수3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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