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맞벌이하는 부부입니다. ㅎㅎ
남편이 군인이고 전 건설회사에 근무하다보니 둘다 출근시간이 빨라요~
저는 7시조금 넘으면 나가고 남편은 빠를땐 5시좀넘어서 나갈때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저것 차려주진 못하고 빨리 맛있게 먹을 수 있는걸
늘 고민하는데 마음만큼 잘되진 않지만 늘 다른거 먹여주려고 고민하고있어요
-이렇게 일인상은 남편새벽출근때 먼저 먹여서 보내고 전 씻고 천천히 먹는날 ㅎㅎ
-토마토가 좋데서 가끔 밥먹고 먹으라고 갈아놓는데 매일은 못해요;;;ㅋㅋ
-남편이 늘 아침상을 찍어놓는데 잠옷바지나 군복바지가 가끔씩찍힘 ㅋㅋ
-아침부터 고기 ㅋㅋㅋ
-요건 주말에 먹고 반남은 오믈렛 미안하지만 아침으로;;;ㅋㅋ
- 전 아침에 빵이 싫은데 저희 남편은 빵좋데서 가끔 한번씩~~
-이건 초복날 아침 ~ 저녁에 당직이라고 해서 아침에 미리 닭죽~
-남편이 좋아하는 순두부 찌개만 끓이면 지루하니까 덮밥으로
-요건 밖에서 사온걸로 과일이랑 커피만 얹어서 내가한척 ㅋㅋ
- 가끔 국할꺼 생각안날때는 물만두국 ㅋㅋ
-제가 어묵을 너무 좋아해서 아주자주 등장하는 어묵국~ㅋㅋ
- 새벽시장에서 얻어온 비지로 비지장
-한번하면 진이 빠져서 한동안 못해먹는다는 육개장 ㅎㅎ
가끔주말 아침에는 시간 많으니까 이쁘게도 차려먹어요~ㅎㅎ
브런치처럼??
- 탔어 좀 탔네;;;ㅋㅋㅋ
- 가끔은 귀찮으면 라면;;ㅋㅋㅋ
긴사진 보시느라 지루하셨을듯;;;
다른사람들꺼 보다가 저도 한번 남겨보고 싶었어요~
엄마는 박서방 반찬이 너무 가지수가 적다고 더해주라는데
이게 저의 한계입니다. 엄마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