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원의 학습행동에서 찾을수 있다.
이실험은 미국에서 이루어 졌고 실제실험이다.
1. 우리에 한무리의 침팬치를 집어넣는다.
2. 계단이 달린 출입구 문에 구멍을 내고 바나나를 하나 걸어둔다
3. 한마리의 침팬치가 바나나를 집으려고 계단을 오를때마다 모든 침팬치에게 강력한 수압의 물을 뿌린다.
4. 초기에 집어넣은 한무리의 침팬치가 더이상 계단을 오를려고 하지 않을때 까지 반복한다.
5. 4의 시기가 왔을때 새로운 침팬치를 한마리 집어넣는다.
6. 새로온 침팬치가 바나나를 향해 계단을 올라가는 순간 주변의 다른침팬치가 두들겨 팬다.(실제임)
7. 새로온 침팬치가 무리의 행동원칙에 적응할때까지 기다린다.(바나나가 보여도 계단에 안오를때까지)
8. 새로온 침팬치가 완전히 적응이 되면 또다른 신참 침팬치를 집어넣는다.
9. 신참이 바나나를 가지러 계단을 올라가면 역시나 두들겨 맞는데 이때 가장 강하게 극렬하게 패는건 바로 첫번째 신참 침팬치다.
10. 이렇게 침팬치 무리에 고참을 한마리씩 빼고 신참으로 채워가다보면. 왜맞는지 왜때리는지도 모르고 행동을 반복한다.
군대랑 대학교내의 쓸데없는 규율도 이렇게 생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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