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하나님 외의 다른 신에게 경배하지 말라 하셨고, 이 계명을 어길 경우 삼사대까지 저주를 받는다고 하셨다(출20:3~5). 오늘날 계시록 13장의 하늘 장막 성도들이 짐승에게 경배한 것은 곧 사단 용에게 경배한 것이며, 그렇게 함으로 망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아담을 창조하신 후 오랜 세월을 지나 이스라엘을 창조하시고 복을 주셨다(창32:28~29). 그러나 그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이 다른 신을 섬김으로 이스라엘 나라가 다 망했다(왕상11장). 우리나라 장로교가 일정 때 일본 천황 신에게 경배한 후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으니, 그 예배를 하나님이 받으셨겠는가? 그 때 경배를 반대한 자들은 옥중 생활을 하였고, 광복 후 장로교에서 나와 고신파를 창설했다. 그리고 장로교는 살인자 칼빈이 세운 교단이며, 정치인 김모 씨에 의해 한ㆍ기ㆍ총(장로교가 중심이 됨)이 서게 된 사실은 기독교 언론에서 발행한 책자에 실려 있다. 어찌 이런 교단이 정통이 되겠는가? 이 전통 교단이 정통이라면 부패한 아담, 노아, 육적 이스라엘 유대교, 카톨릭교가 다 정통이 아니겠는가? 그러면 왜 거기서 나왔는가? 오늘날 부패한 교단에서 바른 신앙을 위해 나온 자들을 이단이라고 하나, 그들이 이 사람들을 이단이라고 말할 자격이 없다고 본다. 귀신의 나라 영적 바벨론의 신을 받은 목자에게 경배(예배)하는 것은 하나님께 하는 것이 아니고 마귀에게 하는 것이 된다.
그러므로,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성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 찐저)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어다 (마24:15~16,눅21:20~21)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계18:4)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마2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