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부탁드려요
사귈때부터 옷, 화장, 이성에 대해 남친이 집착하고 그래서 많이 싸웠어요
이성한테안부인사오면 그때부터싸움 시작
그렇다고 따로만난이성도 없고 이성껴서 식사조차 안했어요
사귈수록 싸울때마다 수건, 미친년, 부모욕 이런 폭언이 나오고
폭언도 익숙해질무렵
안그러겠지 싶었는데 폭력까지 휘둘렀어요
세네번 맞은것같아요 피나고 그런건아니지만
이제 잘해주지도않아요
자기가 지금까지 저때매 투자하고버린 시간이 아깝대요 그래서 화난대요
초기엔 미친듯이잘해준거맞거든요
그땐 제가 마음이 많이안열려서 많이 잘못해줬어요
근데 헤어지자면 미친듯이잡아요
미친듯이
전화, 문자, 카톡, 메일, 다른번호, 음성 모두다
20분간격으로
집에찾아오고
죽고싶다고 자기죽겠다하고
저죽이겠다 한때 위협했었고 이건지금안그러지만요
근데 다시받아서나아지는거없어요
이러길수십수백 반복하니
이제 지치고죽겠네요
근데 만나면항상 묻는말
너 연락한 남자있어없어 가슴에손을얹고말해봐
만나면 잘해주지도않고
헤어지고싶어하는것같아요 이사람도
근데왜헤어지면 잡는거죠
어떻게해야할까요
이사람은 제가못된년이래요
자기는 나붙잡으려고 모든걸다바치고 붙잡고 시간낭비했는데
저는 이기적이라면서
저를 죄책감들게해요
세뇌당한듯이 제가나쁜년이 된것같아요
도와주세요..
헤어지자해서 사람 전화무시한건 제잘못맞지만
폭언,폭력,거짓말, 사소한것에집착 이런걸로 저도 참을수없어서 헤어지자했는데
자기만 맨날붙잡는 이상황이,
초기에 헌신햇던 이상황이 이제 분노로 다가오나봐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주세요
궁금한건 왜 잘해주지도않으면서
심지어 자기가헤어지자고도하면서
미친듯이 붙잡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