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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조금 그 해당종교에 실망을 하게 되었다.. 교통사고 가 주 가 아님..

너무 화가나서 경어는 생략합니다. 양해바랍니다.

 

범퍼에 기스도 나지않은 접촉사고가 났다.. 한쪽눈에 장애가 있는 사람이더라(그것때문에 사고가 난것 같기도해 우회전 중이었거든).. 어여삐녀겨 내가 박았다고 보험회사 직원한테 예기했다(실제로 내가 과실이 컸다.)..

 

보험회사에서 말이없길래 해결됐나보다 하고 지나갔는데 3달이 지나 보험회사 보상팀에서 전화가 왔다.. "말도안되는 합의 금액때문에 합의가 안되고 있습니다." 란다..

 

읭?!?!?!

 

결국은 또 3개월 후 정확하게 1천1백7십만원의 치료비 포함 합의금이 나왔단다.. 그걸로 합의하겠다더라...난 보험료 할증관련 문의를 했지만 할증금액은 미세할 거란다.. 할증금액이 크진않지만 왠지 사기당하는 느낌의 나는 문득 나는 보상담당직원을 의심했다.. 하지만 보상담당 직원들은 배상을 크게해줄수록 손해란 사실을 얘기하더라.. 마디모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안되느냐? 라고 했지만, 사고는 마디모 프로그램 정착전에 났기때문에 안된단다 -_-;;;

 

난 사고당시 당사자 눈을 보았었는데.. 장애가 있었지만 순박해 보였던 그사람의 눈.. 그럴사람은 아니라는 ㅄ 같은 판단을 스스로 해버린것이다.

 

보상 직원과 또 이래저래 자세히 얘기 하다보니 그 사람 일전에도 그런적 있던 블랙리스트라고 하더라... 한번 만나보고 얘기해 보고싶다 핸드폰번호만 알려달라고 했지만 당연히 "개인신상은 알려줄수 없다"하더라..  하지만 "근무지는 몰라도 좋다. 도대체 그사람 직업이 뭐냐?"고 물어 봤는데... 목사란다 -_-;;; 그래서 난 좀 실망을 하게된 편이다.. 그 종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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