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맨날 눈팅만하다
처음으로 글써보네요ㅎㅎ
판에 이쁜이들이 너무너무 많더라구요
우리집 악동들도 한번 소개를 드릴까 해서요^^;7
그럼 시작할게요ㅎㅎㅎ


요 아이가 엘 이예요ㅋㅋ
처음 데리고 왔을때 사진이네요
엘은 여자아이구요 이제 1년다되어가요ㅎㅎ




점점 자라주시더니
이만큼 자라주셨답니다ㅋㅋㅋ
저때도 애기때 사진이지만요..ㅋ
대형견의 대 자도 모를때 데리고온 녀석이라
고생은 많이 햇지만
이만큼 자란걸보니 엄청 뿌듯해요ㅎㅎ
고생 진짜 많이햇거든요ㅜㅜㅜㅜㅜ
요녀석은 둘째 칸입니다ㅎㅎ
이제 5개월다 되가려나?
엄청 도도한 놈(?)이죠
엄마바보인 엘에 비해서
부르고 불러도 애원해도 절대오지 않는놈..
이랄까요ㅜㅜ
(아 손에 먹을꺼잇음 미친듯이 뛰어옵니다)
칸은 워낙 시꺼먼스다 보니까ㅎㅎㅎ
제대로 나온 사진이 진짜 얼마없어요ㅜㅜ
마지막사진은 이번에 바닷가 산책갔다가
커피숍에서 찍은 거예요ㅎㅎ
역시 여름엔 사람한테나.. 개들 한테나
산책할 계절이 못되는거 같아요
저 날 진짜 죽을뻔 했다는ㅜㅜ


마당있는집에 보내라느니
그게더 행복할거라느니
그런 말들은 넣어주세여ㅜㅜ
저 상처받아요
제가 평생 안고갈 애들이 예요
엘이 7개월 동안 똥오줌 못가려 주실때
하루에 세시간이상 방 닦던 녀자입니당!!
(오줌 냄새 나는거 지운다구요ㅜ 냄새에 민감하다길래ㅎㅎ)
그럼
다음에 또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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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같이찍은사진올려놨다가
욕만 실컷먹엇네요ㅋㅋㅋ
별뜻없이 올린건데ㅜㅜㅜㅜ
그와중에 짱구눈썹 댓글보고
빵터졋네요ㅋㅋㅋㅋㅋㅋ
엘이랑 칸 이뻐해주셔서 너무감사해요
다음에 또 올릴게요!! 물론강쥐들 사진만요!!
물의를 일으켜죄송합니다ㅜㅜ
불금이네요 ㅎ즐거운 주말되세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