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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집 악동들

황윤써니 |2014.07.24 01:36
조회 88,684 |추천 226




안녕하세요 ^.^
맨날 눈팅만하다
처음으로 글써보네요ㅎㅎ
판에 이쁜이들이 너무너무 많더라구요
우리집 악동들도 한번 소개를 드릴까 해서요^^;7


그럼 시작할게요ㅎㅎㅎ






요 아이가 엘 이예요ㅋㅋ
처음 데리고 왔을때 사진이네요
엘은 여자아이구요 이제 1년다되어가요ㅎㅎ












점점 자라주시더니
이만큼 자라주셨답니다ㅋㅋㅋ
저때도 애기때 사진이지만요..ㅋ
대형견의 대 자도 모를때 데리고온 녀석이라
고생은 많이 햇지만
이만큼 자란걸보니 엄청 뿌듯해요ㅎㅎ
고생 진짜 많이햇거든요ㅜㅜㅜㅜㅜ





요녀석은 둘째 칸입니다ㅎㅎ
이제 5개월다 되가려나?
엄청 도도한 놈(?)이죠
엄마바보인 엘에 비해서
부르고 불러도 애원해도 절대오지 않는놈..
이랄까요ㅜㅜ
(아 손에 먹을꺼잇음 미친듯이 뛰어옵니다)
칸은 워낙 시꺼먼스다 보니까ㅎㅎㅎ
제대로 나온 사진이 진짜 얼마없어요ㅜㅜ

마지막사진은 이번에 바닷가 산책갔다가
커피숍에서 찍은 거예요ㅎㅎ
역시 여름엔 사람한테나.. 개들 한테나
산책할 계절이 못되는거 같아요
저 날 진짜 죽을뻔 했다는ㅜㅜ






마당있는집에 보내라느니
그게더 행복할거라느니
그런 말들은 넣어주세여ㅜㅜ
저 상처받아요
제가 평생 안고갈 애들이 예요
엘이 7개월 동안 똥오줌 못가려 주실때
하루에 세시간이상 방 닦던 녀자입니당!!
(오줌 냄새 나는거 지운다구요ㅜ 냄새에 민감하다길래ㅎㅎ)
그럼
다음에 또 올릴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괜히 같이찍은사진올려놨다가
욕만 실컷먹엇네요ㅋㅋㅋ
별뜻없이 올린건데ㅜㅜㅜㅜ
그와중에 짱구눈썹 댓글보고
빵터졋네요ㅋㅋㅋㅋㅋㅋ
엘이랑 칸 이뻐해주셔서 너무감사해요
다음에 또 올릴게요!! 물론강쥐들 사진만요!!
물의를 일으켜죄송합니다ㅜㅜ
불금이네요 ㅎ즐거운 주말되세요!!ㅎㅎㅎ
추천수226
반대수2
베플|2014.07.25 11:16
본인 사진 올리고 싶었구나ㅋ 애들 이용당했음ㅋㅋㅋ
베플크리|2014.07.25 10:57
유럽 갔을 때 유럽 사람들은 평소 생활에 반려견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에 너무 멋있고 부러웠어요 감동받기도 하고..ㅎㅎ 서울로 치면 명동같은 곳에도 대형견 소형견 할 것 없이 같이 다니는 사람들이 자주 보여서 신기하고 좋았음ㅋㅋ 심지어 옷가게 안에도 같이 데리고 다니고ㅋ 그래도 놀라거나 피하거나 기겁하거나 신기해하는 기색없이, 정말 자연스럽게 그 주변을 다니는 행인들.. (물론 강아지가 날뛰지 않게 훈련을 잘 시킨 것도 있지만!) 우리나라는 언제쯤 저런 모습이 나올까, 씁쓸하기도 했네요- 한 국가의 위대함과 도덕적 진보는 동물이 받는 대우로 가늠할 수 있다는 간디의 명언, 정말 맞는 것 같아요. 선진국일수록 작은 생명이라도 소중히 여기는 경향이 강하죠
베플|2014.07.24 13:13
ㅋㅋㅋㅋㅋㅋㅋ흰둥이 이빨이 너무 가지런한게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찬반눈테러당했당|2014.07.25 12:08 전체보기
강아지는 귀여운데 주인은 못생겼네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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