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파는게 기술이라고? 웃기고있네ㅋㅋ 화류계여자들 결혼 못하거나 숨기고 결혼하는 여자들이 대다수임 툭까놓고 얘기해서 자기 몸팔아서 돈버는걸 당당하게 얘기할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거같냐. 그리고 결혼하더라도 한달에 몇백씩 만지던애들이 남편이 한달에 간신히 2-3백 버는걸로 민족할수있을거라 생각함? 돈맛알면 그렇게 못산다
베플ㅁ이|2014.07.24 14:12
사람이 인간으로 태어났으면 내적 성숙이란 것을 기르는 게 도리다. 돈돈 하면서 남자들한테 몸 팔고 가식적인 웃음 짓는 건 인간 이하의 사고 방식이다. 그런 주제에 정상적인 여자와 남자들을 열등감 있는 패배자로 보는 그들이 무섭다. 그건 자기들끼리의 합리화가 세뇌된 것일 뿐..어차피 상종을 안하는게 답이겠지만..
베플ㅅㅂ|2014.07.24 18:34
화류계라 하지마요;;;ㅊㄴ라고 안하니까 화류게란말에 자부심갖는듯ㅋ
베플ㅎ|2014.07.24 21:13
나도 궁금한거 있다. 진짜 아빠뻘 할아버지뻘 머리 벗겨지고 술담배 홀애비 냄새 쩌는 넘들와서 핥으면 안더럽냐?....그걸 어케 참고있지? 나같으면 거시기를 차버리고싶을텐데 그걸 견디고 있는것도 참 더러운의미로 대단하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