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4일 우리집에 처음와서 차타고와서 그런지 피곤해서 폭풍 낸내 아이고 이때만해도
장농밑에 들어가 깡깡되고 짖었는데 이제 장농밑에는 들어가지도 못해요 ... ㅠㅠ
더워서그런지 쉬아판에서 잘 노는 한희 ㅋㅋ 쉬아판 너무 좋아함 ㅠㅠ
쉬아 아무데나 햇다고 혼내켯더니 저런표정 ㅋㅋㅋㅋ 주인을 째려보네여
저때만해도 털이 복슬복슬한게 참 이뻣는데 데려나가면 사람들이 솜사탕 같다고 ㅠㅠ
털민 제가 죄인이져 ㅠㅠㅠ
그리고현재 ㅋㅋㅋㅋㅋㅋ
4차접종하고 집에도 안들어가서 시원하게밀어줫더니 ㅠㅠ 생닭 .....ㅋㅋㅋㅋ;;;;;
누나가 미안해요![]()
우리똥강아지 .... 누나가 미안해 ㅋㅋ 그래도 미용하고 일주일됫는데
새털이 뽀송뽀송올라와 이제는 적응이 됫나봐여 다시 깡깡짖고 잘노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