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현대자동차 결함 (교체&환불)

맥스엄마 |2014.07.25 13:31
조회 155 |추천 0

자동차에 관해 무지한 관계로 조언 얻고자

두서 없이 글 올립니다.

결함 (缺陷) [명사] 부족하거나 완전하지 못하여 흠이 되는 부분.

제조사: 현대

구입시기: 2013년 12월27일 수령

모델: 아반떼 디젤 (모던)

옵션: 썬루프/네비게이션/ECM/라이트패키지

 

차 구입하고 현재 7개월 운행중입니다.

지난5월 말부터 썬루프가 이상하게 닫히더니

결국 6월쯤 되니 썬루프를 닫은 사이로 하늘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비가오면 그 사이로 비가세구요.

현대자동차 고객센터에 접수 했더니

지역 담당 공업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썬루프 상태 사진까지 영업사원 통해서 보내준 상태였구요.

공업사 측에서는 "간단한 문제같으니 금방 고쳐주겠다"고 하였으나,

몇시간 되지않아 다시 전화가 오더니 자기네 쪽에선 해결이 안된다고

성수동 쪽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평일에만 운영한다고 하더군요)

 

 

 

 

평일에 일하는 사람이 성수동까지가서 차맡기고 왔다갔다 하기도 쉽지않은데...

거기서부터 슬슬 짜증이 났습니다. 근데...뭐 그러려니...

내차니까...어쩌겠어;;;;;;;;;언제든 가서 고쳐야지..했죠.

 

 

 

근데, 몇시간있다가 공업사 반장이라는 사람이 전화가 와서

자기가 고칠수 있다고 하여, 차 맡기고 렌트카 받아왔습니다.

 

 

 

 

 

아래 사진은 공업사 들어가기 하루??이틀 전 사진입니다.

 

 

 

 

 

공업사에서 대략 일주일정도 후에 수리 완료하였다고 해서

차 수령하였습니다. 그때가...아마 6월 중순쯤입니다.

수리내용은 썬루프 어쩌고 프로그램을 초기화 했다고 했습니다.

다시이런 문제가 발생하면 어떡하냐고 했더니,

아예 발생하지 않는다는 보장은 못한다고 하더군요.

 

 

뭐 차문을 닫으면서 생기는 압력에 의해 선루프가 들리는 경우가 있을수도 있다고 하면서

말같지도 않은 소릴....................ㅉㅉ

 

 

 

 

 

 

썬루프 덮개가 있는데 그런압력이 썬루프에 그대로 전해질까요???

전에타던차는 NF트랜스폼이였는데 그것도 한 6개월 탔는데 썬루프 아무리

열고 닫고 했어도 아무 이상 없었는데 말이죠.......

일단은 차에관해 무지하니 참....상식적으로도 이해가 안가지만 그러려니.

하고 차를 갖고 왔고,

차를 받고 낮에 살펴보니 아주 완벽히 수평을 이루진 않았지만

아주 미미하기에 그러려니 하고 타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2주전부터 아~~~~주 약간씩 썬루프 뒷편이 또 들리기 시작합니다.

 

 

 

 

 

 

 

 

 

 

 

한번 고장나고 나니 차 탈때마다 살피게 되더라구요.

3~4일전? 고객센터에 같은내용으로 재접수 하였고,

다음날 렌터카 받고 차는 다시 공업사로 들어갔습니다.

어제 , 수리완료 됐다고 해서 인계받았구요.

차 받은 시간은 7/24 오후 7시 10분경입니다.

 

 

 

 

담당자와 통화 해보니 모터를 갈았다고 하더군요. 무슨모턴지 모르겠지만.

수리내역서도 없고,,,,어쨌든 말을 들어보니 그 공업사에서 수리한게 아니고

다른 센터로 보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차 받고 차문을 열었는데 실내등이 안들어 옵니다.

그리고 차문을 열면 문 하단에 빨간등이 들어오는데 그것도 안들어오구요.

아마 같은 선을 따서 그런건지...어쨌든

썬루프는 고쳐오고 멀쩡한걸 망가트려 왔네요.

 

 

 

 

 

어찌보면 실내등 안들어 오는거야 간단하게 수리 가능한 건이지만...

한달가까이 3번이나 공업사에 차가 들어가게 생겼으니

짜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렌트카 몰고 다니기도 여간 조심스러운게 아니라서 스트레스 받구요.

어제 바로 공업사 반장과 통화했으나, 업무외 시간이라 자세한 얘기도 못했구요.

고객센터에는 어제, 오늘, 제가 접수하고, 신랑도 따로 접수했다고 하더라구요.

 

 

 

 

 

 

+

방금전 공업사 부장이 전화와서 ,

오늘 창립기념일이라 수리가 안된다고 하고, 월요일에 연락 주겠다고 합니다.

다시 공업사에 차보내서 수리하기 싫으니 교체나 환불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전화온 공업사 부장은 자기가 결정할 권한이 없으니 ...일단

요구하는 사항(교체 or 환불)과 수리관련 사항을 보고하겠다고 했습니다.....

주재훈???에 통화시도했으나, 연락두절이고 지금도 핸드폰이 꺼져있구요.

휴무니까....어쩔수없겠지만..

 

 

 

 

 

 

 

돈 더주고 외제차 산다는 사람들이...

이제야 이해가 가네요...

뉴스에서 수출용하고 내수용 에어백도 다르다고 보긴 봤는데

자국민을 버러지로 아나....

출퇴근에 이용할라고 연비좋다고해서 샀더니

이모양이 났네요.....

할부로라도 샀으면 차값 안내고 뻐기기라도 하겠는데.

뭐 물론 신용에 문제가 생기겠지만.

결재도 일시불로 한상태라 지금 돈이 아까워 미치겠네요.

현대차 기아차 문제가 많다더니.......

 

 

 

 

 

 

내차는 아니겠지 했더니.

자동차도 뽑기라더니 ㅡㅡ

교체를 요구하긴 했지만...못미덥긴 마찬가지고..

환불사례는 없는거 같고,

일개 소비자가 대기업에 아무리 개미소리로 짖걸여 봐야

돌아오는 대답은 똑같으니....

어쩜 좋져......

차에대해서 잘 아시는분이나 관련 종사자 분이나...

누구든 ....의견좀 부탁드립니다.

어떤방법으로...어떤결과가 나오게 하는게 현명할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