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이흘렀어도 도저히..
얼굴만이라도 근황이라도 알고싶다
이젠 널 만났었다는게 꿈처럼 희미해
달려가서 눈질끈감고 모든걸 십초만 내려놓고
꽉 안고싶다
지금시간은 대부분의 사람이 감정적일 시간인데,
너도 지금 나처럼 이순간 날 생각하고 있나 궁금해..
기억하고있니?
너한테 언젠가는 연락이 올거라는거 알아
하지만 그때는 시간이 너무 많이 흘러서
내가 널 다 정리한 후 겠지?ㅋㅋ
그전에 이렇게 널 그리워하는 지금
안부연락이라도 해주면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