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55
사장와잎 54
여직원 55
여직원 36
우선 여직원 55세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나이 많은 여직원은 대세 갑부라고? 하나요?
신랑연봉 8천 넘구
아들연봉 5천 넘구
딸연봉 3천 넘습니다
아파트 평수는 30평대 살구요
지방에서 삽니다.
아들은 자취하고 딸도 자취합니다
둘다 서울에서 자취하구요
현재는 남편과 같이 삽니다
돈걱정없고 행복하게 남부럽게 잘 살고 있는것은 사장이나 주변사람들 다 알고 있음
회식해도 꼭 소고기를 먹어야 함
돼지고기나 삼겹살은 만만하게 봄
안좋아한다네요
사장와이프한테 사장없을때 흉도보고 손님들 가면 뒤끝도 있습니다
정도껏 해야지..
것도 하나하나 얼마나 뒤끝이 심한지.ㅠㅠ
36세 여직원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저는 부모님과 같이 삽니다
부모님은 60대 초반이구요
아빠 연금으로 생활비로 먹고 살정도로 살고 있습니다
소원은 남부럽게 행복하게 잘 사는것이죠ㅠㅠ
아파트 평수는 18평대 살구요
지방에서 삽니다.
회식해도 돼지고기나 정식위주로 먹음
손님들한테는 친절하면서 뒤끝은 없어요
사장와프는 55세 직원한테 무슨말을 하면 깨갱거리면서
말문이 막힌다고 할까요?
친절하게 대답 잘해줍니다
상대방입장도 이해해주구요
말을 좀 가려서 하구요~
36세 직원한테는 무슨말을 하면
~했잖아..
~그랬잖아..
라고 말을 해요.
예를 들어볼께요
몸상태를 보면
36세여직원 = 몸상태가 많이 괜찮아졌네요
사장와프 = 괜찮아져야지!
55세 여직원 = 몸상태가 많이 괜찮아졌네용
사장와프 = 그렇지! 어젠 얼마나 몸상태가 안좋은지~ 그마나 괜찮아져서 좋다
날씨상태가 좋으면
36세여직원 = 날씨가 좋네요
사장와프 = 당연히 날씨가 좋아야지~ 더 더우면 어떡하라고~
55세 여직원 = 날씨가 좋네요
사장와프 = 그렇지~ 어젠 얼마나 덥던지! 어휴~
이렇게 말투가 차이가 나는지?
사장와프가 36세 여직원을 맘에 안들어서 그런가요?
여튼 여러분의 생각은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