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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꽁이를 소개합니다.

|2014.07.27 00:13
조회 43,895 |추천 101

처음 우리집에 온날이예요.
한달정도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크기비교 하시라구요. 완전아가 ㅎㅎ

우리집온지 두달째 제일 작은옷이 그래도 크네요.





이제 제법 조금 강아지모습이 보이죵?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뭐쫌 아는강아지!





이젠 산책도같이다녀요. 벌써 일년되었네요.

평상시 표정이예요.
닥스훈트는 정말 비글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은듯. 아직 대소변 안가리구요. 못가리는거 아님. ㅠ ㅠ
말두 드럽게 안듣구요. 목청은 엄청크구요.
하두짓어서 델구 다니기 민망하구요.
화장실 쓰레기통 전부다 뒤져서 꺼내놓구요.
봉지만 보면 일단 쉬부터 하구요.
겨울패치워크이불은 이미 솜을 전부빼놔서 두채나 버렸답니다. 지금도 미스터리예요. 그이불은 어찌찢어서 솜을 뺐는지 ㅠ ㅠ
게다가 엄청 잘삐져요. ㅎㅎ
그래도 말썽 무지 피워도 너무이쁘고 소중하네요.
오직 우리식구만이 가족인 울 꽁이를 어찌 미워할수있겠어요. ㅎㅎ
[#image](12)
마지막 사진 천사같죠? 지금껏 단한번 보여준 사랑스러운 모습이랍니다.
꽁이야. 넌 행복하니?
우린 너를 만나서 정말 행복해.
너도 이세상 다하는 날까지 우리와 행복했으면좋겠다. 마지막 그날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다가 고통없이 이별하는게 내소원이야. 최선을 다해 행복하게 해줄께^^
긴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헐 뭐가 잘못되었는지 사진이 뒤죽박죽이네요. 그냥 사진이랑 매치해가면서 봐주세요.
추천수10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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