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막..이요
으앙
|2014.07.27 11:36
조회 42,219 |추천 8
그러니까요 제가 초3때 야동을 처음 접했어요
그때는 그게 뭔지를 잘 몰랏고
야동에 나오는 여자들이 기분좋아하는거 같길래
단순한 호기심으로 저는 그냥 펜이나 손가락으로
거기에 넣엇어요 그때 아마 피도 낫던거 같고요...
만약에 결혼이나 처음으로 성관계를 맺을때
남자도 제거 처음인걸 아는상태인데
처녀막이 없는걸 알면 실망할라나요?..
그리고 이걸 그냥 사실대로 말하는게 나을까요??...
- 베플21|2014.07.28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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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왤케 처녀막에 연연하는 사람들이 많지?? 학교에서 안배웠나. 상식아닌가. 나도 자전거 타다가 넘어진날 피나서 생리시작인가 했는데 처녀막파열이였음. 근데 전혀 대수롭지않게 생각함. 피안난다고 내가 처음아니였어? 이 ㅈㄹ하는 남자가 비정상인거임. 그러는남자도 별로없고
- 베플2222|2014.07.28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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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막은 자궁경부보다 조금 앞에 있는 근육막으로 성관계 또는 자전거, 승마를 비롯한 여러가지 이유에서의 외부에서의 충격 등으로 파열될 수 있음. 생각보다 쉽게 파열되는데, 대부분 생리처럼 2-3일간 혈액이 나오므로 잘 알아차리지 못함. 그러나 첫 관계에서 여성은 대부분 문화적/심리적 영향으로 긴장하여 사람마다 강도가 다른 질경련을 겪게 되는데, 이를 고려하지 못한 상대의 삽입으로 인해 질 내벽의 상처가 나 출혈이 있는 경우가 많음. 처녀막의 손상으로 인한 출혈과 이러한 출혈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쓸데없는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음. 그리고 글쓴이가 첫경험할 상대가 누구인지는 몰라도 요새는 남자애들도 저런 처녀막에 대한 지식에 대해 알건 다 알아서 출혈 여부는 크게 신경 안씀. 실망한다면 자기위로 얘기를 하던가, 그런 얘기가 아직 부끄러운 사이면 저런 식으로 설명하고, 설명해도 못 알아먹으면 헤어지면 됨. 어차피 실망한 놈은 헤어지게 되어있으니까. 덧붙이자면 여성의학상 삽입자위는 매우 여성건강에 안좋으므로-질염으로 고생할 수 있음-자제하고 외부 생식기를 이용한 올바른 방법을 찾는것이 맞다고 함.
- 베플음|2014.07.28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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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막이 완전이 폐쇄되어 있으면 월경이 일어날 수 없습니다. 만약 완전 폐쇄라면 월경이 일어나지 못하므로 파열을 해야하지만 이 경우는 매우 드믐! 그리고 격한 운동이나 활동으로 이미 자신도 모르게 파열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