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쨰 연애중인 여자친구가 있는 24살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는 마음도여리고 배려도많이해주고 정말 착한여자 입니다.
서로 결혼얘기를 하다가 제가 여자친구에게 자기처럼 너무착하게만 남자한테 잘해주면
남자가 자기여자가되었다고 안심하기떄문에 애정이 식을수도있으니 나중에 결혼하면
남자한테 여우처럼도하면서 밀당도해야 더사랑받을수 있을거같다 너무잘해주지만 말아라
라고 얘기를해주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우리나중에 결혼한다는 얘기도 나오고 그러는데 그럼 너도 내가 게속 착하게하면
애정이식는다는거냐 라고 묻길래 나도 사람이니 안식을거라는 확신은 못한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내가 질린다는말을 지금 돌려서 말한다 충격먹었다 상처받았다 그러면서 얘기하는도중에
우는겁니다. 저는 그런의도로 말한게 아닌데 이게 그렇게 충격받을만한 상처받는얘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