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옥정 끝난 직후에 신문사들 인터뷰하러 돌아다닐때 살도 좀 찌기 시작하고 본인이 막 드라마찍는게 워낙 갈수록 더 생방송찍듯이되고 그러니까 정신적,육체적으로 많이 피폐해져있었고 요양중이었다던 시기....
(사진출처: 디시 김태희갤)
.............................................................................................................................인데 왜케 예쁜건가요...;; 하......눈물주의가 그 눈물이 아님ㅠ
이게 정신과 육체가 피곤에 쩔고 피폐해진 34살이라면....난..말그대로 오.징.어.인가....
망가지고 상하고 어쩌고저째도 "김태희 나름대로"일뿐..김태희는 김태희였음ㅠ
사진 하나올리기도 그렇고 정상적인 상태(?)의 김태희 '직찍'을 모아봤음.
진짜 이목구비 엄청크고 뚜렷한데 모난데없이 매끈매끈 잘~ 깎아놓은 밤톨같다..
글고 일케 큼직하고 화려한 이목구비가
이렇게 작은얼굴에 컴퓨터로 맞춘거같은 비율로 딱딱 들어가있음...키작은편인거 감안해도 얼굴 너무작은거같음 진짜ㅠ
ㄴ깜찍한 요정같기도하고...
ㄴ전혀 다른분위기의 범접할 수 없는 여신같기도하고...
광고촬영 대기하다가 생각없이 턱괴고 멍때려도 예쁘고..화보촬영전 메이크업 하고있는게 더 화보같고...1초라도 안예쁜 순간이 없나봄..;
근데 난 그중에서도...내 졸사가 워낙 그지같아서 그런진 몰라도..김태희는 졸사가 젤 예쁜거같음ㅎㄷㄷ학생답게 단정하고 수수하면서도 젤 눈에띄었음
결론은.....걍...김태희는 김태희이고...완전 쭈글이 할머니되기 전까진 나이는 계속 먹어도 적어도 못나지진 않을거 같다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