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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졸린 공항카이

마술 |2014.07.29 11:51
조회 54,644 |추천 293

언제어디서나 졸려보이는 카이인데

이날은 더 심하게 퉁퉁부은눈ㅋㅋㅋㅋㅋ

 

 

 

 

 

 

 

 

 

 

 

걷는건지 자는건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매일이 피곤해보이는 카이ㅋㅋㅋㅋㅋㅋㅋ

 

 

 

 

 

 

 

 

 

 

 

옷은 멋있게 입고와서

졸면서 걷고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

 

 

 

 

 

 

 

 

 

 

눈도 힘겹게 뜨는듯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면서 걸을수있는 대단한 능력을가짐..!!!

 

 

 

 

 

 

 

 

 

 

 

 

 

 

뒤에머리도 눌린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항만가면 더 심해지는 카이의 졸림.........

 

 

 

 

 

 

 

 

 

 

눈뜨고있을때가 제일 신기해ㅋㅋㅋㅋㅋㅋㅋㅋ

 

 

 

 

 

 

 

 

 

 

 

 

잠이 많아서 그런가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볼때마다 졸려보여ㅋㅋㅋㅋㅋㅋ

 

 

 

 

 

 

 

 

 

 

 

 

공항에서 생기넘치는 카이는 언제였는지 기억이안남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카이는 졸려~........................

 

 

 

 

 

 

 

 

 

 

 

결국뻗은 카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침대처럼 편한자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굉장히 피곤해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293
반대수6
베플ㅇㅇ|2014.07.30 08:50
스엠에서 제일 졸린 애 = 스젤졸ㅂ_ㅂ 특히 이른아침 출근길은 퉁퉁 부은 빵떡이가 걸어다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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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4.07.30 08:39
꺄 진짜 졸린거 귀여워ㅠㅠㅠ 눈 못뜨는게 왜 이렇게 귀엽냐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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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4.07.30 15:57
누군가 카이를 보고 한 말을 빌리자면, 마치 그는 물고기 같다고 했다. 춤을 추는 모습이 꼭 물 만난 고기. 무대가 바닷속이라면 카이는 산소통도 잠수복도 필요 없이 그 속에서 맨몸으로 살게 태어난 물고기라고. 허리가 아파서 파스를 붙여도 무대에서는 기억상실증에 걸린 듯 부서져라 춤을 추는 종인이, 항상 자신을 봐주는 팬들이 자랑스럽고 고맙다는 종인이, 5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며 2만시간 이상 노력한 종인이, 춤을 더 섬세하게 출수 있도록 손가락이 좀 더 길었으면 좋겠다는 종인이, 언제나 자신이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그 매 순간순간 마다 몰입하는 종인이, 앞으로 나가갈 길이 힘들더라도 함께 걸어가자는 그. 이 모든 것이 카이라는 사람의 일부분일 뿐이다. 물론 그는 나와 멀리 떨어진 과장하면 환상 속의 인물이지만 보면 볼수록 그의 행동이나 생각 등이 존경스럽기 그지없다. 어쩔땐 딱 그 나이 남자애처럼 장난도 치지만 진지할 때나 자신의 깊은 생각을 드러낼 때는 이게 같은 사람인가 의문도 든다. 자신이 하는 일이 매번 연습에 연습을 반복하는 일상의 연속으로 지칠 수도 있는데도 그런 기색하나없이 항상 좋은 무대를 보여준다. 내가 처음으로 좋아한 아이돌. 넌 그럴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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