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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민영화 100만서명에도 추진할 기세... 다들 퍼트려서 막읍시다.

DEFAULT |2014.07.30 11:06
조회 81 |추천 1
안녕하세요.대부분 의료민영화가 뭐냐? 라고하면 얼추 50%이상은 뭔가 아실겁니다.이것이 되어버리면 누가 좋을까요? 가진자들이 아주아주 좋아집니다. ---------------------------------------------앞전 내용에 서두에 조금 내용을 포함할까 합니다.보통 정치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일반 국민이랑은 다른 분들입니다. 격? 무리? 단체? 정부?보통 자격은 돈으로 시작 한다고 하더군요. 외신 뉴스에 나온 것을 내용으로 합니다.그 다음에 커리어로 대신하고, 커리어란 학력을 바탕으로 한 것을 말씀드립니다.일단 자격과 출마하여 당선이 되버리면, 솔직히 국민을 위한 일들을 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계십니까? 솔직히 까놓고 이야기하여 별로 없을 듯 싶습니다. 참 암담한 이야기 입니다. 인타임, 헝거게임, 업사이드다운 등등 수많은 영화들에서 계급층이 나옵니다.이제 그러한 수순을 밟고 있는 것입니다. 절대로 정해진 임금안에서 상위계층으로 올라갈수 없는 구조. 바로 비지니스맨으로 살아가면서 그럴 수 없는 각기 국가들은 구조를 이룩하였습니다.현재 우리나라는 집자체도 구매 할 수 없는 구조로 만들기 위하여 타 선진국들의 실패한 의료구조를 따라하여 완전히 현대판 귀족과 쌍놈을 만들기 위하여 착수하는 겁니다. 국민에게 필요한 의료비, 국가에서 지원해야 마땅할 이 구조를 버리겠다는 것은 서민이나 중산층에게까지도 몫돈의 마련의 기회를 더 없애 버리기 위한 전략이라 할 수 있겠네요.그렇게 되면 집이있는 사람들은 지출이 더 커지고, 혹은 없는 사람들은 전세는 커녕 월세로 살겠지요. 이게 월세만이 이제 남을 것이라는 부동산 예측입니다. 그렇게되면 집은 누가 다 사냐?돈많은 상위계층들이 사겠죠. 이제 누가 A지역의 1~2동 주인이다.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는 날이 올 겁니다. 건물 몇채가 아니라 동단위로..... 그런 시대가 오기위해 의료보험 민영화의 발판을 열어줄 것인지?이번 의료민영화를 시행하게 둔다면 의료보험 민영화는 골키퍼없는 축구나 마찬가지입니다.다들 국민이라면 소신껏 해야하는게 아닌가 참 암담한 현실을 이야기 해보네요. 돈 많으신 분들은 다들 의료민영화 관심도 없더군요. 암묵적인 찬성이겠지요.
그럼 돈벌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질 테니까요.내 자식들, 내 집안사람들이 더 잘살기를 바란다면 절대로 이뤄져서는 안될 시대착오 역행입니다.언론권까지 장악된 이런 말도안되는 비정상적인 체제에서 뭘 더 바랍니까? 방송인들이 싸워라?국민이 움직여야죠. 한 목소리로...----------------------------------------------- 중산층아래 서민계열들도 어느정도 보험처리가 되므로, 의료비로 지출되는 항목이월/연 지출비용에 크게 차이가 없지요. 잔병치레로 별 무리없이 병원을 가지요.쉽게말해 아이들이 껌값이다 라고 하는 거라고 비춰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가진자들에게는 이것은 껌값이 아니라, 똥닦는 휴지 값입니다?
하지만 말입니다.의료민영화가 되어버리면 중산층은 물론이고 서민층은 감기로도 병원에 못갈 지경에 이릅니다.껌값이 소고기값으로 바뀌니까요. 가진자들에게는 이제 껌값정도로 되겠지요.
1970년대 이후에 지극히 모두가 가진 권리, 혹은 임금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후했습니다.그래서 모두가 벌어들이는 금액대비 세금 또한 많이 오픈되어 있어서 누구나 좋았지요하지만 그 시간 이후로 정확하게는 모르겠으나 1990년대 이후부터 확연히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임금의 상승은 멈춰 버렸지요. 물론 멈춘건 아니지만 의료비증가, 세금증가, 물가상승 모든건 배로 상승하는데 임금은 멈춰버린거나 다름이 없습니다. 바로 이것으로 인하여 부자,중산층,서민층이 확연히 구분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2000년대 이후 더더욱이나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인하여 전세는 점점 없어지고 월세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이렇게되면 집없이 사는게 더 편하다? 라고 말하는 젊은층이 많더군요.... 이건 정말 잘못된 생각입니다. 물론 돈이 없으면 살 수가 없으니 어쩔수 없겠지만요.
부동산 정책으로  월별 지출금액이 또 상승하고, 또한 세금, 물가상승.... 거기다가 의료비 민영화까지한다면 의료혜택을 받지못하고 죽어나가는 어린아이들 또한 많을 것입니다. 노인분들은 더더욱 많겠지요. 이렇게되면 출산율 또한 저하되는 요인이 한몫 할 것이고...
더욱이나 정부에서 관심이 많은 것은 자금의 흐름이기 때문에 서민들에 대한 정책은 뒷전일 것입니다. 중산층이나 서민층에서 소비가 많아야 그만큼 소비활성이 되기 때문에 소비시장이 원활하게 이루어져 시장경제 해결열쇠에 도움이 된다고만 생각하니까요. 맞는말이긴 합니다만.그렇게되면 국내 기업들 또한 매출증가로 이루어져 기업 또한 기업운영에 도움이 되겠지요.
어쨋든 이러나 저러나 정치인들은 가진 자들이고, 국민중 소수라고 하고있는 상류층은 정치인의 행보가 어찌되건 관심도 없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더더욱 지지를 받는 것이고 또한 매번 똑같은 굴레안에서 지내는 것이지요. 결국 해결할 수 없는 해결방안일 뿐입니다.
어쨋든 우스갯 소리로 마지막 끝내기 펀치, 중산층 서민층을 한방에 무너져 내리게 할 수 있는 최고의 무기는 의료민영화 입니다. 이것이 입법화 되어버리기 시작하면 더이상 막을 수도 없거니와되어버리면 어찌 되느냐?
중산층은 더더욱 중산층을 유지하기가 어려워지고, 서민층은 병원도 못갑니다.통장에 잔고는 없어질 것이고, 집이 있던 자들은 전세로 갈 수도 있고, 전세 거주자들은 월세로 나 앉을 수도 있습니다. 이와중에 뒷짐지고 있는 자들을 둘러보십시요.
전부 가진자들일 것입니다. 혹은 몰라서 그러는 것입니다.선진국이 하고있는 것을 따라 하겠다구요? 이미 선진국에서 시행하고 몸살을 앓고있는 것이고서민들 죽어나고 있습니다. 도무지 시장경제가 살아나고 있지않다고들 하죠....가진자들은 별로 돈을 쓸곳도 없는데.... 중산층만이 나라 시장을 좌지우지하고있으니...좌지우지 한다 하더라도 권한은 없는것이고 그냥 돈을 쓰는 것 뿐이지요.
재산이 늘어난다기보다 허우적거리며 유지만 할 뿐.... 정말 이런 시대가 왔으면 좋겠습니까?가뜩이나 지금도 힘들어 죽겠는데... 더 심해졌으면 좋겠나요?
보험없으면 수술비 300정도 되는 것도 있고 그 이하도 있고 5000드는 수술도 있지요근데 이거보다 수배로 커질텐데... 정말 괜찮아요?왜 가만히들 있는지... 정말 세상 무서운게 뭔지 아시나요?
국민들이 나라를 이끈다고 하지만 정말 정계사람들이 우두머리처럼 위에 있는 것 뿐이고,소수의 나라 사랑, 찌라시에 당한 사람, 가조간 이끌려 가는사람, 그냥 관심 있는사람 이들이 정말 소수에 불과합니다. 이 소수들이 나라를 이끌어 갈 뿐이고 나머지는 무관심입니다.
정말 무관심 무섭습니다.....그리고 소수라고 칭한 자들이 이끌어 가는 것도 아닙니다. 그중 반은 그냥 세뇌일 수도 있지요.나라가 누구에 의해서 움직이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으나, 어쨌든 희대의 사건이 더이상 안 터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 사건이 터져버리는 건, 4대강 사업보다 수억배 큰 대형사건입니다.대한민국 6.25 전쟁 이후에 전쟁이 아닌 지능전으로 승리하는 부유한 자들만의 최고의 날이 될 뿐이지요.
우리 아이들이 나중에 돈없어서 보험도 가입 못하고....의료혜택을 못받아도 괜찮은가요?미국은 현재 그렇게 살고있습니다. 부모 입장에서 혜택 받으면 다행이죠그 돈도 없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하루살이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국민을 위한 민영화가 아니라.....
피라미드식 고위계층의 로얄계급층 확립, 그리고 부자들의 사회적 위치 고수, 그리고 그 아래 가난한 자들의 위치를 정확하게 만드려는 겁니다. 한마디로 우리 조선시대 쌍놈 양반 천민 지금 없어졌지요. 물론 족보는 있지만,.... 그게 다시 현실화 되는 겁니다.
눈을 뜹시다 제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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