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더워서 잘 만나주지도 않았어요
만난다해도 피시방? 하는게 없었어요 우린
카톡말투도 이상하고 전화도 잘 안해주고
맞춰줬어요 더우면 짜증나는거 아니까
그러다가 핸드폰이 고장나서 연락이 잘안됐어요
피씨버전으로 근근히 연락하구 페메로 연락했어요
새벽 2시에 집들어왔다고 컴퓨터 켤수없어서 언니꺼 빌려서 한다고
보고싶다고 사랑한다고 보냈는데
새벽 1시에 헤어지자고 카톡이와있었어요
어이가 없죠 대체 내가 뭘잘못했는지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맞춰줄꺼 다 맞춰줬어요
너무 힘들어요
진짜 평생하자던 약속이 다 거짓말이였다는게 믿기지가 않아요ㅋㅋ
지금도 연락올꺼같고 그래요
다시 연락하고 싶은데 이제 연락할 방법이 없네요
헤어지자 했을때도 계속 미안하다고 했어요
그럴꺼면 미안하다 하지도 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