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돌아가신 아빠가 너무그리워서 써봅니다 방탈인거 죄송하구요..이것두 이별이긴하니깐요. .
저희아빠는 작년10월5일날부산개금동에서 트럭추돌사고로 갑작스레돌아가셧습니다..큰아들이20살 제가둘째딸15살막내가9살인데..아빠는48세 젊으신나이로 일만하시다 가셨네요..
아빠에게
아빠!!나지현이야!!!아빠가 나 볼수 있을진 모르겠는데나 사실 할머니할아버지 앞에서 말은안하구 내색안했지만 아빠 많이 그리워하구있어 꿈에도 안나오고..아빠 보고싶어서 죽을까란 생각도 해봣는데 그때마다 나잡아주고 지켜줘서 고마워!!! 아빠 우리키울려고 일만하다가 그렇게 갔는데 거기서는 우리 생각하지 말구 잘지내야대!!! 앞으로는 꿈에 나와서 꼭 말도걸어주고!!!!아빠 앞에서는 말못했엇지만!!사랑해!!!!
아빠에 이뿐딸지현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