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부터 나의 알바썰을 시작하겟음
님들의 조연이 필요해연.. 후..
전 지금 알바를 하는 그냥 흔남임
이일을 한건 오래된게 아님 지금까지 4~5개월 정도함 요즘 고용주의 히스테리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살이 -6kg가 빠짐
일이 힘든건 없음 사람응대가 오히려 더 쉬움
그냥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경향이 잇는 인간류임
이유를 지금부터 설명해줌
우선 아침에 출근하면 안녕하세요 하면 본인이 하고싶을때 인사함 끄덕 이런거 없음 심지어 바쁜것도 아님..
워낙 한가해서 내가 앉자서 폰만지고 잇으면 먼가 계속 짜증내고 궁시렁 거림 안그래도 손님없는데 알바생 좀 쉬는게 거슬리나봄
그 다음으로 시도때도 없이 거의 하루종일 트림을 함.. 특이 밥먹을때 용트림이면 한번하면 끝나니깐 괜찮 (비위가 약한편)내가 식사를 마치지 않앗는데도 미친 트림은 계속됨 이거 또한 스트레스임 진짜 님들 밥먹고 잇는데 트림한다 생각하시면되요..
밥먹을때 소리내는 사람 잇죠..이것도 포함임
입맛이 없음
모든게 당연하다는 듯 하니깐 미치겟습니다 처음엔 이런고 전혀 안하셧음..갈수록 더 이러니 한달남앗는데 진심 돌아머리겟음..하...아 빡침의 한숨이..
님들의 소중한 조언 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