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연예계 만능 스타들
스마트폰 앞에 모인 사연?!
최근
연예계 만능 엔터테이너들이
영화 감독에 도전 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불이나케 찾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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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이거 정말 대박 사건인뎁??!
배한성! 호란! 안영미! 남규리가 제 4회 올레 스마트폰국제영화제
프로그램인 '멘토스쿨'을 통해 영화 감독에 도전한다.
wow! 어마무시하구마잉!
게다가 '멘토스쿨'은 현직 감독과 스타가 멘토-멘티로 연결돼어 있어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함
지난해 멘토스쿨에 참여한 스타들로는
류덕환, 이선호, 나르샤, 유인영, 후지타니 아야코등
핫~한 스타들로 화제가 되기도!!
그렇다면
4회 멘토들에 대하여 좀더 자세히 알아보쟈!
40년 넘게 배우가 아닌 성우로 활동한 국민 성우 배한성
영화감독으로 첫 발을 내딛게 된 배한성의 뜻 깊은 도전에 아들도 발벗고 나섰다!
집행위원이자 영화 <아버지와 마리와 나> 이무영 감독이 함께 한다!
연예계 대표적인 멀티 플레이어 호란!
호란은 가수는 물론 배우, MC, 작가, 영화감독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내며 문화 전반에 걸쳐 두각을 나타내옴!
이번에는 어떤 영화가 탄생 될지 벌써부터 흥미진진!
거침없는 표현력의 개그우면 안영미!
과감한 개그를 선보인 만큼 연출하게 될 영화에서
어떤 기가 막히고 독특한 내용을 담게 될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 됨!
가수 출신 배우 남규리는 임필성 감독과 인연으로 합류!
좋은 감독님과 함께 좋은 영화를 만들어 보겠다고 소감을 밝히기도+_+
이들이 연출한 영화는
9월 15일 개막식을 통해 첫 공개 될 예정이라는데
허벌라게 빨리 보고 싶구마잉!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올스영 영화제는
8월 14일까지 출품 가능하다고 하니 허리업~
↓
http://www.ollehfilmfestival.com/kor/contest/submission.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