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놀러 갈 곳이 없나봐요?
뭐 돈도 얼마 못버는 주제에 분수에 안맞게 양주나 처 드시고 유흥비로 그걸 다 탕진하니
돈도 모아 놓은 게 없으니 피서 가는 건 꿈도 못꿀테고....
유일한 낙이 골방에 틀어박혀서 퍼솔 이라는 여자한테 글로 치근덕 거리는 거 말고는 없겠지?
아직 내 질문에 정확히 답을 못해서 다시 한 번 묻습니다.
고소 들어가고 수사내용을 짜 맞춥니까 수사가 종결되어야 고소여부를 판단 하는 건가요?
분명히 고소 들어 간 지 17일 되었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