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못한다고 은연중에 항상 깔보고 무시하는 말과 행동이 묻어나오고
부모님이 실수한 것을 저에게 화내시고
너는 다른 아이들보다 못한다고 딸린다는 생각으로 날 대하시는게
원래 공부를 조금 잘 할 때는 안 그려셨는데 공부가 점점 뒤쳐지니까 점점 더 절 무시하세요
무의식적으로 절 그렇게 대하시는게 나와서 더 상처가 되는거 같아요
말로는 날 사랑한다고 하시는데 사실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사람이 된듯한 기분이네요
보통 한국 부모님들은 그런가요?
오늘도 무슨일이 있어서 혼자 익명으로 이 시간에 떠들어요ㅎㅎ
그런데 보통 부모님께서는 다 이런게 있나요?
어떤 분들께서 보실 때는 제가 사랑에 넘쳐서 배부른 소리 한다고 생각 하실 수 있는데 궁금해서요
원래 이런건가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