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모바일이라 오타가 많을수 있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미지도 제가 위치를 마음대로 정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일단 소셜네트워크가 아닌 뉴스기사, 믿을만한 사이트에서 골라오도록 노력했습니다. 유언비어나 말도안되는 소문들도 많기에..
일단 어느 대학교에선 이미 발병지역들 사이에 있는 나라, 가나로 출발했고 13일에 귀국합니다.
이것도 선교단체인것같은데.. 저도 기독교이긴 하다만 정밀검사? 피검사 제대로 받고 와야할것같네요.
미국은 봉사단체 다 철수 시켰는데..
국경없는 의사회 사이트에서 잠복기는 2일~21일까지.. 아무런 증상없을때가 있다합니다.
밑에 지도에 초록색으로 칠된 나라가 가나이고요
지도 세개중 동그라미가 아프리카 지역에 있는사진은 현재까지 발병기록이 있는 나라들입니다. 발병지역에서 떨어져있다고 안전한게 아니라는 말이 아닐까요?
나머지 회색 지도는 며칠전에 올라온 확산 상황입니다
영어로 된글은 외국에서 살다온지라 해석햅겠습니다ㅜㅜ 글이 뒤죽박죽인점 너무 죄송합니다
너무 무서워서 급한마음에 쓰게됬습니다..
바이러스는 타인의 혈액, 그냥 타액, 타인의 조직(?)에 직접적인 접촉만으로도 감염이 될 수 있고.. 죽더라도 시체는 약 60일동안 위험하다고 하네요.
라이베리아는 공무원을 강제휴가 보낼만큼 심각하네요.
고산대? 제발.. 어디서 정밀검사좀 일일이 다 혈액검사 해서 건강따지고 몸이랑 물건 다 소독하고 입국시켰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유럽 경유하고 오는 비행기도 있다는데.. 그런 비행기도 막아야하는것 아닌가요?
필력이 떨어지는점.. 글이 뒤죽박죽 짜증나는점 다시 사과드립니다. 너무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