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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이었던 전남친의 야동..

린나미 |2014.08.03 15:59
조회 250,024 |추천 45

 


22살인 여자사람임...
자주가는 커뮤니티에 야동에 관한 얘기가 있길래 문득 생각나서 써봄..
난 올해초까지 200일좀 넘게 사겼던 전남친네 자취방에서 노트북이랑 티비 연결해서 미드를 같이 보다가
전남친이 음료수 사러 나갔었는데 그 다음편 볼라고 이것저것 클릭하다가 최근 재생목록 메뉴를 눌러서 보니깐.....
고딩 어쩌고 저쩌고 야동이 20개도 넘게 있었음.......
보진 않았지만 진짜 더러웠음......
어떻게 대학생도 아니고 아직 미성년자의 고등학생을 성욕구의 대상으로 볼수가 있는지....
짐승이면 몰라도 이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러면 안되는거 아닌가...
역겨워서 그날부터 슬슬 마음이 멀어져서 헤어짐. 휴......
추천수45
반대수183
베플|2014.08.03 23:18
리플들 미친거아냐ㅋㅋ 고등학생나오는 야동이라자나 자기들은 보나봐?? 다들 철컹철컹해야 정신차릴라나
베플|2014.08.04 08:24
그거 정말 고등학생아닌데요.. 교복입고 배우들 나와서 하는거임. 컨셉이고 기획임. 망상정돈 있지않음? 교복입은 여자와 해보고싶다는 섹스판타지? 난 그런거라 생각하는데. 글쓴이도 보진않았고 제목만 보고 그리 생각한거잖음? 보는 사람들도 미성년자들 보고싶다!!! 이래서 고딩물을 보는게 아니란거임. 그저 판타지임;;
찬반ㅇㅇㄹㅇㄹ|2014.08.04 01:10 전체보기
야동보는 사람들 제발 역겹게 생각 안하셨으면 좋겠네요.. 한번도 안보셔서 놀란거겠지만 성욕을 야동에 푼다고해서 더럽다고 생각하시면 나중에 사랑하는사람이랑 몸으로 하는 대화도 더럽다고 여기실 가능성이 커요.. 마음을 비우고 이해해보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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