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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의甲 <송송 잔멸치 마늘조림>

간달프 |2014.08.03 20:04
조회 2,063 |추천 1

​​요즘같은 여름에는 높은 온도때문에 기력 저하, 스트레스 등 여러가지로 힘든 계절 인데요.

무더위에 지친 여러분들의 입맛을 확실히 살려주는 달콤하고 간편한! 요리를 소개해 드릴게요

여름철 최고의 보양 밑반찬 <마늘 송송 잔멸치 조림>

​마늘과 멸치는 완벽한 찰떡궁합인데요. 왜냐하면

마늘을 멸치와 볶으면 멸치의 비린내가 싹- 없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오랜시간

밑반찬으로 보관이 용이하기 때문이에요. 그럼 요리 시-작!

마늘->brown_and_cony-35​<-멸치

 

<마늘 송송 잔멸치 조림>​

  

 

 

여름입맛 잡고! 기력보충 잡고! <송송 잔멸치 마늘조림>만들기

재료 :

마늘 125g, 잔멸치 125g , 청양고추 40g, 붉은고추 40g, 통깨 1.5g, 소금 15g 검은깨 5g

​양념 만들기 : 간장 95g, 식용류 40g, 참기름 20g, 설탕 55g, 맛술 20g, 물엿 25g, 청주 40g

 

 

1.​ 껍질 벗긴 마늘은 3등분으로 동그랗게 썰고

잔명치는 마른 팬에서 한번 볶아내 체에 밭쳐

잔가루를 없애주세요. 또한 정양고추와 붉은 고추는

송송 잘게 썰어 씨를 털어주세요.

 

 

​2.​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간장, 설탕, 맛술, 청주 참기름을 넣어

잘 섞어주세요.

 

3. 2의 마늘에 마늘과 청양고추, 붉은고추를 넣어 한소끔 끓여주세요. ​ * 냉장고에 보관되어 있는 마늘을 이용해도 좋은데 마늘을 까서 냉장고에저장할 때는 냉장​ 보관 온도가 0-2도 정도, 습도는 70% 로 유지하여 종이타올에 감싸 지퍼백에 넣어 보관하면 오랜기간 보관이 가능해요. 보통 마늘을 멸치에 넣어 볶으면 멸치의 비린맛이 없어지고 오랜시간 밑반찬으로 보관이 용이해져요. 마늘과 고추 간장양념을 한데 끓여주면 멸치에 양념 간이 바싹 배면서 입에 착 감기는 감칠맛이 많이 생겨 더욱 쫀득하게 멸치와 마늘을 맛 볼 수 있어요.​ ​ brown_and_cony-61​(음..그렇게 깊은뜻이..) ​ ​ ​

 

​ 4. ​마늘이 살캉하게 맛이 배면 준비한 잔멸치를 넣어 재빨리 버무려 양념이 배도록 볶아주세요. 불에서 내린 송송 마늘 잔멸치에 물엿을 두르고 통깨와 검은깨를 뿌려 고루 버무려 완성! ​ ​ ​

 

완성!

<송송 마늘 잔멸치볶음>으로 여름입맛 잡고! 기력보충 잡고!

다들 오늘 저녁식탁은 고민하지말~고 빡!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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