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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개님 몽실이를 소개합니다

몽실이누나 |2014.08.04 01:20
조회 22,779 |추천 100

안녕하세요 7살 중후한 꽃중년이지만 페이스는 어느 애기 강아지 못지않은 몽실이를 소개하려 합니다!! 항상 동물사랑방 보면서 몽실이 이야기도 쓰고 싶었는데요. 오늘!!! 드디어 저희집 강아지 몽실이를 소개하겠습니다!

 

사실 제가 유학가있는동안 몽실이를 데리고와서 애기때 사진이 별로없는거 이해해주세요~ㅎㅎ

 

 

제가 장난으로 제 볼터치로 몽실이 볼에 칠해 줬을때에요~ㅎㅎ

 

 

 

 

 

 

 

이건 제가 고등학교시절에 입었던 교복넥타이를 목에 걸어줬는데 뭔가 사이즈가..므흣흐흐

 

 

 

 

 

 

 

몽실이가 가끔 지어주는 아련아련 표정이에요~ㅎㅎ 뭔가 진짜 아련하지않나요..

 

 

 

 

이사진은 제가 몽실아 사진찍자~ 라고했는데 마치 웅~? 나찍을꼬야암~?? 라는 포즈같아요

 

 

 

 

저희 몽실이의 전용의자입니다. 원래는 제 전용으로 산건데.. 어느새 몽실이가 차지해버렸네요ㅠㅠ

 

 

 

 

이사진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몽실이 사진입니다 ♥ 겨울에 산책나가려고 입힌옷인데 얼굴이 동그랗지 않나요~?

 

 

 

 

몽실이는 항상 이 자세로 자더라구요 ㅎㅎ 자기가 사람인줄아는지 ㅎㅎ 저스티커는 몽실이도

사생활이있기때문에 (부끄)

 

 

 

 

하지만 이렇게 귀여운 몽실이도 소유욕이 엄청강한 강아지에요ㅜ-ㅜ 특히 먹을거 앞에서는 주인이고 뭐고  없는거같아요..ㅎㅎㅎ 그래서 되도록이면 안건드린다능...☆

 

 

 

 

 

 

 

 

 

하지만 저한테는 너무너무나 사랑하고 귀여운 강아지로밖에 안보이네요 ㅎㅎ몽실이가 저희 가족이랑 오래오래 살아 계속 저희가족에게 기쁨을 선사해줬으면 좋겠네요ㅎㅎ ♥알라뷰 몽짱!!!!♥

 

 

추천수100
반대수5
베플깜비엄마|2014.08.04 16:05
너무 동글동글 이뻐요~ 우리 콩알이도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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