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2일 일요일 날씨 흐림
드디어 우리집에 비비가 찾아왔어용 !![]()
아직 모든게 낯설은 우리 비비군 두리번 두리번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았죠 ㅠㅠ
여긴 어디......나는 누구......![]()
열심히 탐색중....
화분뒤에도 숨어보구 ![]()
헛 드디어 사료를 봤어요 !!!!!!!!! 먹어줘
제발..............
냠냠 난 물마실거얌 ^3^
그러곤 제가 화장실을 알려주었는데 ㅜㅜ 절대 들어갈 생각을 안해요..
펠렛에 적응을 시켜야 할까요
적응기동안은 참는다고 하든뎅.. 걱정이 많이 되욤
꽃보다 이쁜 우리 비비 빨리 우리집에 적응해줘용 ![]()
2째날 !! 집안 곳곳을 탐색후 거실에 앉은 우리 비비
밤이 되니깐 눈빛이 초롱초롱 *_*
심심하당 나랑 놀아줘랑 ~
에잇 나갈거야 !!! 할려는 찰나........
남집사의 유혹 !!!!!!! 본능을 깨우자 >_<
역시 너도 냥이였어..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는 우리 비비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놔랏 내놔!! 내가 잡을꺼다옹 ~~
얍 잡았다 ㅋㅋㅋㅋㅋㅋ 야호 신남 우리 비비 ![]()
후 너무 졸리다옹..... 너무 무리했어..... (고생햇옹 우리 비비
)
잠이 솔솔 올려는 찰나.............![]()
오잉 이게 뭐야 ? -_-....................
(가만 놔두지 않는 남집사 다시 백상어 인형으로 유혹)
내가 넘어갈것 같냐옹 ? 관심 없다옹 ![]()
애교눈빛 발사해주시고 ~~
그대로~~~ 바로 뻗어버리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아주 편한자세로 숙면에 빠진 우리 비비군
^ㅇ^ ![]()
** 자고일어나니까 톡이 됬네요 꺅~! 네이트 짱!
집에 캣타워 설치했구요 , 우리비비 보너스컷 공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