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25주에 병원갔을때 의사샘한테 대놓고 물어봤어여?
선생님 저희 딸인가봐여? 그랬더니 의사샘이 왜여 그러더라구여? 그래서.. 아무리 봐도 그게 안보여여 그랬더니 의사샘이 원래 잘 안보여여.. 그러면서 제가 보기엔 아들같은데여 그러시더라구여
저희 신랑 옆에서 그걸 어쩌케 벌써 아냐구 면박해서 의사샘한테 죄송했지만...
대놓고 물어보니깐 대놓고 갈켜주던데여?
글쿠.. 위글처럼 저도 누워서 신랑한테 배꼽 만져보라 그랬는데여?
배꼽이 말랑말랑하구 들어가있다네여.. ㅋㅋ.. 신통하네여
글쿠 저희 루마(예명)도 태동을 계속 세게하지는 않는데 가끔씩 깜짝 놀랑정도로 세게하구
아프진않구여??? 글쿠 좀 많이해여.. 의사샘이 하루의 90%는 자고있다는데 왜이리 움직이는지
나중에 태어나서도 잠 안자면 안될텐데..ㅋㅋ.. 걱정되네여
즐태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