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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몸을 파는걸까요

n |2014.08.06 06:07
조회 110,190 |추천 102
저는 취업준비중인고삼이고 동생은고일인데요

어제저녁에 가족단톡만들고 가족밴드만들려고 동생폰을만졋는데요

만들다가 카톡대화목록에서 프사보니까 웬남자애랑 얘기한게잇길래

호기심이생겨서 그러면안되지만 들어가서내용을봣는데요

돈얘기..3만원 5만원, 어디로 가면되냐느니. 중간중간 야한말들도 있고

뭔가가슴이쎄한게 의심이들긴하는데 아주구체적으로 행동에관한말들은없었고

카톡맨위로가보니 ㅎㅇ/너맞아? 이런식으로대화가되는걸로봐서

다른데서얘기하다가 아이디나전번알려줘서카톡으로연락하는것같은데

프사보니까 걔도많아봤자 내또래같이보이던데

동생이 걔한테 오빠라고했고

이걸어떻게해야하죠

제가생각하는그런게정말맞는걸까요

제가훔쳐본걸인정하더라도 동생한테얘기해야되는부분일까요

아니면 부모님한테먼저말씀드려야할까요

괜히잠도안오고미치겠네요
추천수102
반대수3
베플도리|2014.08.06 16:54
몸파는건 3~5안받음 10이상임 몸파는것까진아니고 유사성행위인듯 대딸이나 키스등 무작정 혼내면ㅅ니 하지말란다고 안하는게 아님 진짜 자기잘못을 깨닫고 이게할짓이 아니란걸 느끼게 되야함 진지하게 동생분이랑 대화나누시고 타일러보심이
베플|2014.08.06 18:23
오랄 대딸 이쪽같은데 생각보다 성구매하는 남자들 연령층이 높지않음. 적게는 고등학생부터 이십대극초반 남자애들이 발랑까진 중고딩 여자애들 꼬셔서 많이들 하는걸로 알고있음
베플ㅇㅇ|2014.08.07 00:42
제 생각엔 입던스타킹이나 팬티 파는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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