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사단 윤일병 사망사건(아래사진과 글이 충격적일수있습니다)
28사단 부대로 전입 온 윤일병은 3월초부터 대답이 느리고 인상을 쓴다는이유로
선임들한테 하루에 90대이상씩 매일 주먹과 손바닥으로
(얼굴.가슴.복부.허벅지등등) 폭행을당했답니다.
잠도 안 재우고 선임놈들이 교대로 돌아가면서 이 아이를 괴롭히고
심지어는 폭행 후 쓰러진 윤일병 에게 자기들이 가지고다니던 수액을 주사한 뒤
수액꽂아놓은채로 거의 죽지않을정도로 다시 폭행을했고
밥먹을때도 입에음식물이있어서 대답을 느리게했다고
내무반에들어가 밥이 소화도되기전에 또 폭행
오전에 선임들한테맞은후에 다리를 절룩거린다는 이유로
2시간동안 가슴과 허벅지 복부 부분을 폭행
무릎이 부어서 무릎의 형체가 없는 데도 그게 또 신기하다고 때리고
윤일병이맞고있는걸본 목격자가 두통약을 받으러 의무대 갔을때
선임들은 맞는걸 들켰다고 윤일병의 허리와 다리를 심하게 폭행
윤일병의 속옷을 5차례찢고 신용카드까지받아냄
부대원들이 한데 모여 냉동 순살 후라이드 치킨을 먹고 있다가 이병장은 자신의 질문에
윤일병이 늦게 대답했다는 이유로 윤 일병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2~3차례 내리쳤다. 윤 일병이 우물쭈물 하는 사이 이 병장은 또다시 윤 일병의 배를 2~3차례 발로 폭행
하 병장은 윤 일병이 말귀를 알아듣지 못한다며 손에 쥐고 있던 젓가락을 집어던지며 손바닥으로 머리를 가격하고. 바로 이어 이 병장은 윤 일병이 젓가락질을 제대로 못하자
“잘못 배웠다”고 지적하며 “우리 아버지도 조폭인데 너희 애미와 누나는 창녀냐?”며 윤 일병이 배를 움켜잡지 못하도록 양손을 잡은 채 배를 발로 찼다.
일을제대로 못한다는 이유로 구석에 세우고
가슴부위를 주먹으로 심하게 내려침
말을 못알아듣는다고 "신발 새끼야 너새끼가 잘하는게뭐냐?군생활도 못하고 병신같다 너같은 새끼는 세상에서 없어지는게 낫다 꺼져라" 등등으로 인격모독
너무맞아서 몸도마음도 힘들어서 누워있는데 꾀병을부린다고 뺨과 허벅지를 폭행
이병장은 부모님에게 말하는즉시 제대한후 엄마와 누나를 사창가에 몰래 팔아버리고
아버지 사업을 망하게한다고하고 윤일병을 24시간 감시까지했다고합니다.
(여기서 윤일병이 부모님한테까지 피해가갈까봐 혼자서 끙끙앓았을것같네요..)
더황당한건 가해자놈들이 윤일병이 죽은뒤에 심폐소생술을
했다고 고의가 없어 살인죄가 아니라는데..나참..
-- 가족의 사랑으로 자란 3대독자 늦둥이 윤일병은 사려 깊은 아들이었다. 특히 음악적 소양이 풍부했던 가족들 사이에서 자란 윤일병은 음악 공부를 하고 싶었지만, 아버지 사업이 어려워지자 취업이 잘되는 간호학과에 진학했다.
윤일병은 빨리 군복무를 마치고 집안에 보탬이 되기 위해 지난해 12월 일반 병사로 입대했다. 훈련소에서 나올때만 해도 가족들에게 잘 지낸다고 말할 만큼 군생활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고, 자대 배치 후에도 일절 힘들다는 내색을 하지 않았다 (기사펌)
아래부터는 윤일병이 가해자 놈들한테 당해서 생긴....피멍등등
윤일병이 28사단 부대오기전에
신병교육대에서 쓴 글에는 ‘군생활로 자신을 더 성장시키고, 멋진 사나이가 되겠다’ 는 다짐이 있었답니다.
그리고 군 생활에 적응하기 힘들면 가족을 생각하며 한 번 참고, 친구들을 떠올리며 두 번 참고, 마지막으로 옆에서 고생했던 동기를 떠올리며 세 번 참아내겠습니다" 라는 글도적었답니다..
입대한 우리 오빠 형 동생 아들 들을
지켜줄 수 있는 군대는 국가도, 국민도 지킬수 있습니다.
군 가혹행위 근절해야 합니다. 묵인방조도 용납해선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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