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열이 칼을 들고 있던것은 사실이고
의붓 아버지가 그 칼에 찔린것도 사실
장재범의 기억엔 의붓아버지가 누군가에게 밀리는 장면이 나오고 그대로 재열이 든 칼에 찔리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그 현장에 있던 장면도요
오늘자 장재열의 기억엔 장재범이 의붓아버지의 몸에서 칼을 뽑는 장면이 나오죠 또 장재열이 쓰러지는 장면이 나옵니다
위 이야기들을 종합해보자면 칼을들고 반항하는 장재열을 향해 누군가가 의붓아버지를 밀었고 장재열은 그 떠밀린 아버지를 찌르고 넘어지면서 의식을 잃게됩니다
장재범은 그 장면을 본거고요 그리고 의붓아버지의 몸에서 칼을 뽑고 동생을 쳐다보죠
자 그러면 의붓아버지를 밀었다고 추정되는 인물은 한명뿐입니다 장재열 장재범의 엄마 말이죠
오늘 장재열은 형인 재범이 자신을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때렸다고 했습니다. 사실적으로 범인이나 다름없는 엄마은 재열이 재범과 단둘이 남게되면 재열은 전과 다름없는 삶을 살거라고 생각하고 재판장에서 재범을 인타까운 눈으로 쳐다보며 자신이 죽였다고 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 설정에 장재범은 이미 의붓아버지처럼 싹수가 노란 노는 아이로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재열이 의붓 아버지를 죽인 칼을 들고 있었다고 추정하는 이유는 재열이 만들어낸 강우가 손이 아프다면서 하고 있는 모양새가 칼을 쥘때의 모양과 흡사하다는 의견을 봤는데 확실히 그런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