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꾸 짧은 머리 연예인들이 눈에 띄는 걸 보니
머리를 자를 때가 됐나 봄..... ;
내 워너비 몸매 가희언니도 이번에 숏컷을 했는데
너무 상큼하고 예뻐 ><
와... 얼굴선이 예뻐서 숏컷인데도 여성스러우면서 ...
저렇게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길 수 있는 자신감!
안 그래도 작은 머리가 더 작아보임
내가 하면 빵떡같겠지
언니... 몇살이라구요? ㅠㅠ
진짜 일상 사진이 다 화보같음...
대충 봐도 예쁘고 자세히 봐도 군살이 하나도 없음..
사진 찍어주는 사람도 찍어줄 맛이 나겠다...
나도 이렇게 인스타에 사진 올리고 싶어서 남친한테 카메라 넘기면
내 손에 남는 건 다리 짧은 생명체의 사진 뿐 ㅠㅠ..
하지만 숏컷 뽐뿌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