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포기하고나서 많이힘들줄알았는데
생각보다 꽤 괜찮은거 같아 너때문에 우는일도 이제없고
다 추억처럼 느껴지네 내가 너 쫓아다닐때 진짜 순수했었다하고 웃음만나오네ㅎㅎ 고백도 못해보고 포기하게된게 조금 아쉽긴해 니 마음이라도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다 지난일이니까 괜찮아.ㅎ 안보면 멀어진다는게 진짜인가봐 이제 니생각하는 횟수도 많이줄었어 그래도 아직은 너보게되면 흔들릴거같아 내가 널 완전히 잊을수있을때까지만 우리 보지말았으면 좋겠다.나도 나름 새로운 사랑을 기다리는중이야ㅜㅜ 언제올지도모를사랑 기다리는것도 오랜만이네 새롭다ㅎㅎ 너도 이제 나신경쓰지말고 좋은여자 만나 나중에 정말 편한 오빠동생사이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