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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 조계사 테러사건

세발까마귀 |2008.09.09 14:42
조회 2,461 |추천 0

 9월9일  오늘 새벽 2시경 조계사내 우정총국 에서 안티 이명박 카페 소속 회원 3명이 30대로 보이는 정체불명의 괴한에게 횟칼테러를 당하였다.

 

 현재 한분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로 서울대 병원에서 수술중이며 2명은 중상을 당하였다.

새벽2시경 괴한은 조계사내 우정총국 공원에 난입하여 안티 이명박 회원들에게 계속 시비를 걸어와 이를 돌려 보냈더니 조계사 불교 박물관 쪽으로 사라진 후 다시 1-2분 후에 조계사 우정총국 정문으로 들어와 길이 30cm 정도의 횟칼 두자루를 들고와서 안티 이명박 회원 친구야 놀자 님의 관자놀이 부분을 칼로 찌르고 다시 매국노 저격수님의 뒷머리를 찌르고 젠틀맨님의 뒷목을 칼로 그어 버렸고 바로 젠틀맨님의 이마를 횟칼로 관통 하였다.  친구야 놀자님은 두자루의 칼로  관자놀이 부문에 약 12cm 정도의 힘줄 및 시신경이 끊겨서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태이다. 매국노 저격수님은 뒷머리 약 7cm 정도를 꿰매었으며 젠틀맨님은 뒷목을 칼로 그어서 혈관이 절단되어 지혈이 되지않아 수술이 지연되고 있으며 현재 서울대 병원에서 수술중이며 생명이 위독한 상태이며 앞머리에 21cm 정도의 칼이 박혀있는 끔찍한 상황이다.

 

 경찰도 자신들의 오보를 인정했듯이.처음의 발표와는 다르게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범인은

술을 전혀 마시지 않은 맨정신 상태였다. 피해자들의 만류에도  괴한은 계속해서 일부러 시비를 걸어왔고 그 후 1-2분 후에 조계사내 우정총국 정문으로 들어와 미리 준비된 사시미 횟칼을 두 자루

갖고와서 익숙한 솜씨로 칼을 휘두르며 순식간에 3명의 장정을 제압하며 범행을 저지르는 노련함을 보였다. 이는 분명 숙련된자의 계획된 범죄로 추정 된다는 게 목격자들의 증언이다.

피해를 당한 안티 이명박 회원들은 명동에서 15일동안 뉴라이트 반대 홍보전등을 벌여 왔으며 그 장소에 시민 2-30명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처음부터 그들에게 접근한 점을 미루어 볼때 이는 분명 사전에 준비된 범행이라 추정된다.

 

- 시민들의 궁금점-

(1) 그곳에 다른 시민이 2-30명이 있었음에도 불구 하고 유독 명동에서 15일간 뉴라이트 반대 홍보운동을 주도했던 안티 이명박 회원만을 선택하여 테러를 저지른 점

(2) 사라진 뒤 1-2분 만에 회칼 두자루를 가지고 나타난 점

(3) 일반시민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칼놀림과 순식간에 뒷목을 찌르고  이마에 칼을 21cm 관통 시키는 잔인한 범행방식( 고도의 훈련된 자라 생각됨)

(4) 괴한은 조계사내 우정총국 정문에서 경찰들이 20여명이 지키고 있었음에도 횟칼을 들고 당당히

우정총국 정문으로 난입한 점

(5) 괴한이 1차범행 후에 시민들이 도와달라고 조계사내 우정총국 정문을 지키던 4명의 경찰에게 도움을 요청 하였으나 경찰은 이를 수수 방관했던 점

(6) 괴한이 범행후에 정문쪽으로 도주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20여명의 경찰은 수수방관 하고 있 다가 나중에야 범인을 체포한 점

(7) 사건 현장에서 수사가 종료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경찰은 현장을 보존하지 않고 정리하려    한 점

 

현재 부상당한 안티 이명박 회원은 사선을 넘나드는 고통에 신음하고 있으며 범행을 저지른 괴한은 종로 경찰서 에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부상당하신 분들의 회복과 쾌유를 기원합니다.

아울러,시간이 되시는 촛불 시민들은 조계사 경내로 모여 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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