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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쟁이 멍뭉이 송이의 왁자지껄 하루!

오마나 |2014.08.08 03:51
조회 40,778 |추천 88


안녕 난 깍쟁이 송이개












꿩앞에서 사자 코스프래








나 귀엽개?







음...
인터넷에서 봉숭아 물로 천연 볼터치 해준 글을봄
따라해 봤음
음...
사람들이 계속 강아지 얼굴에 뭐가 묻었다며...ㅋㅋㅋ
요염색은 비추임 2달동안 안지워져서
넘 마음이 아팠음T-T
담부턴 안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광욕중이신 송이
^-^ 완전 날 방해하지마!
포스ㅋㅋㅋㅋㅋㅋ
풀밭에 뒹구르면 씻겨야 하는...
마음이 움찔움찔하는 주인 생각은 전혀 하지않음












이벤트에 당첨돼서 넘 기쁨~♥










천연염색의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보라송이로 눈썹염색해줌
할머니한테 욕@#*@#*~,.#-@먹고
쫌 같이 웃다가 지워줬음 ㅋㅋㅋㅋㅋㅋ
(억지로 염색시킨게 아니구 울 송이가 눈치 못채게 살짝 찍어 줬어용~*^^*)









용감한 주인지킴이 멍뭉이 송이











사진 찍을줄 아는 멍뭉이 송이~
자세를 딱 잡아주시는ㅋㅋㅋ








맨날 밖에서 2시간씩 친구랑 놀다 들어가도
밖에 나오는걸 좋아하는~~





귀요미 송이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qkrd137/220085205278


많이 놀러오세요*^^*
추천수88
반대수7
베플Maggie|2014.08.11 11:43
I'm 11 years 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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