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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세 번 방부제 처방받는 여배우

튠향이 |2014.08.08 10:37
조회 163 |추천 1

식후 세 번 방부제 처방받는 여배우



예쁜 애들은 청바지에 흰티만 입어도 예쁘다는 말을

20년 넘게 몸소 실천 중인 김희선 


 


참 좋은 시절에서 디스트로이드 청바지 입고 나왔는데

20대도 만들기 어려운 청순 아우라 뿜고 있었음

 


 


왼쪽은 13년 전 와니와 준하 때 스물 다섯살 김희선~

오른쪽은 요즘 참 좋은 시절에 나오는 서른 여덟살 김희선인데

데칼코마니 마냥 똑같쟈냥



 

스물 다섯 살때의 턱선을

서른 여덟까지 유지하는 것도 대단하고




스물 다섯 살 때 보여준 남자배우와의 케미를

서른 여덟 살 때도 보여주는 김희선의 클라쓰

 

아무래도 이 언니

매일 식 후 세 번 방부제 처방 받으시는 듯~ ㅋ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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