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후 세 번 방부제 처방받는 여배우
예쁜 애들은 청바지에 흰티만 입어도 예쁘다는 말을
20년 넘게 몸소 실천 중인 김희선
참 좋은 시절에서 디스트로이드 청바지 입고 나왔는데
20대도 만들기 어려운 청순 아우라 뿜고 있었음
왼쪽은 13년 전 와니와 준하 때 스물 다섯살 김희선~
오른쪽은 요즘 참 좋은 시절에 나오는 서른 여덟살 김희선인데
데칼코마니 마냥 똑같쟈냥
스물 다섯 살때의 턱선을
서른 여덟까지 유지하는 것도 대단하고
스물 다섯 살 때 보여준 남자배우와의 케미를
서른 여덟 살 때도 보여주는 김희선의 클라쓰
아무래도 이 언니
매일 식 후 세 번 방부제 처방 받으시는 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