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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택시 최악.

군필자 |2014.08.08 13:55
조회 741 |추천 0

안녕하세요 .

 

타지역에서 . 휴가를 맞이해서 경주에 여자친구와 놀러를 갔었습니다.

 

전 아직 차가 없어서 .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다녔는데요 .

 

시외터미널에서 경주월드를 갈땐 버스를.  경주월드에서 숙소를 갈땐 택시를 타는 방법으로

경주를 구경하고 놀 계획이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입니다.

 

경주월드에서 놀고나서 숙소를 갈려고 그 앞에서 . 택시를 타서.

" 일*콘도로 가주세요." 했는데 .

 

택시기사 왈.
"음... 일*콘도는 4천원 받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죠 ? 일*콘도에서 짐을풀고 그앞에서 택시를 타고 경주월드를 왔을땐 3천원을 드리고 내렸습니다 . 기본요금이면 닿을거리라고 충분히 생각되는 거리입니다.

그리고 .   미터기도 안눌으고 . 그냥 돈부터 부른다고요? 산 정상에서 컵라면 파나요 지금?
사막에서 물 파나요? 이게 전국 택시 기준인가요?

 

그래서.

"아까 일*콘도에서 올때는 3천원드렸습니다."

라고 하니 . 뭐라고 하는줄 아십니까!?

 

"그럼 그냥 내려서 뒤에 버스타고 가세요."

 

아니 ㅡㅡ 이게 말입니까!? 네!? 미터기도 눌으지않고 자기가 부른가격에 택시를 타지 않을꺼면
내려라? 이게 무슨 논리죠? 진짜 개념이 없어도 너무없는 상황 아닙니까.

누가봐도 이건 배째라 난 택시장사 이렇게 한다. 싫으면 내려라 아닙니까?
여기서 논란. 오해. 를 부를 여지가 있습니까? 반박할만 이유.상황. 있습니까?

 

제가 지금 천원 떄문에 이러는걸로 보이십니까.

학생 아닙니다. 돈 버는 젊은 회사원입니다.

 

사람이라면 당연. 말하나 가지고도 천냥의 빚을갚고
평생의 상처를 줄수도 있는 존재입니다. 근데 이런식으로 더군다나 손님.관광객에서 말하다뇨.

 

토시하나 안빼먹고 그대로 여자친구랑 같이 들은데로 바로 쓴겁니다.

 

제가 진짜 열이 받는걸 . 제가 옆에 여자친구가 있어서.
차마 쓴소리도 못하고 그냥 바보같이 택시 번호도 못외우고 ! 이 글을. 여기에나마 올려서
경주택시의 실태아닌실태를 올린겁니다. 

 

해도해도 너무한거아닙니까. 우리나라의  유산과도 같은 경주. 역사를가지고있는 도시가

진짜 최악입니다.

 

두번다신. 경주를 가는 일은 이제 없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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