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물어봐요
폰으로 쓰는거라 오타 이해즘여
요즘 유행하는 달걀주사 윤곽주사 라고 아시죠?
제 페이스라인이 불만이고 해서 혼자 인터넷 뒤져서 하관쪽에 맞았어요
남친한테 몰래 이뻐지고 싶어 말안했기도 했구 오빠도 시술이든 손댄거 싫어해서 말하면 싸울꺼 같아서 맞고 왔는데.. 제가 까페에 댓글단걸 봤나봐요..
왜 말을 자기한테 안하냐며 이기적이라고..
제가 몰래 이뻐지고 싶구 시술정도인데 오빠는 그런것도 싫어하니까 말안했다고했어요...
제가 말안한게 너무 큰 화를 불러온건가요?
이뻐지고 싶은데 미리 말안해서 미안해
이런말도 이해가 안되요 솔직히.. ㅠ
솔직한 맘은 그냥 봤어도 그러려니 해주는건데..
큰거 바라는건지... 혹 공감 되시는 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