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0일정도 사귀고 헤어진지 2주 좀 넘었습니다.
헤어짐이 몇번 반복되었었는데 맨날 사소한 이유로 싸우다가 지쳤다며 차였습니다.
제가 잡았는데도 매정하게 뿌리쳤구요
남자친구자체가 원래 잘 놉니다 더럽게 노는 건 아니고 그냥 친구들이랑 술 마시러다니고, 가끔 친구들이랑 클럽가고 그럽니다. 저랑 사귈때도 클럽을 몇번 가긴했는데 진짜 클럽에 있는거 맞나싶을정도로 실시간 카톡해줬구요
사귈때 정말 잘해줬구요 제가 첫사랑이고 저한테 진심이였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그런데 헤어진지 2주됬는데 2주연속 주말마다 클럽에 있다는 게 페이스북에 태그되어서 올라오더라구요 정말 저에 대한 배려는 찾아볼 수도 없네요
저에 대한 마음정리를 다 해서 저렇게 잘 놀러다니는 건가요? 그러지않고는 저렇게 바로 클럽다니면서 즐겁게 지낼수 없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