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린것도 까먹고있다가 지금 확인했는데 생각보다 많은분들이 보시고 관심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밑에 사진은 가해자들의 친구들 sns라고하는데요
잘못할 수도 있는거라고요?
살인을 한게 평범한 잘못과 비교해도 되는건가요?
걔네입장 들어봤냐니요 가해자들은 피해자의 입장따위 들어주지않았는데 우린 왜 가해자의 입장을 들어줘야하나요?
생각할수록 화가나고 분통합니다
긴 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김해 모 여고생의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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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저 이야기를 쓰기에 앞서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하고자 하는 마음에 방탈한점 죄송합니다.
전 이 일을 많은분들이 보시고 이 가해자들이 정당한 처벌을 받기를 바라며 이글을 용기내어 씁니다.
김해여고생 사건은 몇일전 실시간 검색어 1위로 올라갔다가 별로되지도않아서 바로내려가 묻힐뻔한 사건입니다.
먼저 김해여고생 사건정리입니다.
먼저 피해자 김해여고생 윤양은 김양에 의해 가출을 합니다
거기에 속아넘어가 윤양은 여고생 3명에게 강제로 성매매를 시켜 당했습니다
하지만 모텔에서 성매매도중 모텔컴퓨터로 페이스북에 접속해 자신의 위치를 알렸다는 이유로 폭행을 서슴치않고 가했습니다.
너무 맞아 죽을꺼같던 윤양은 결국 '너무 맞아 답답하니 물좀 조금만 뿌려달라' 라고 말했습니다.
거기에 돌아온 여고생들은 결국 펄펄끓는 뜨거운물을 팔에 한번도아니고 여러번 계속 부어버리죠
점점 행동이 과격해지고 소주 2병을 여고생 윤양에게 먹입니다..
여고생 속이 얼마나 된다고 처음먹는술인데 소주 2병씩 마시고 버티겠습니까?
토했습니다 근데 그 토사물을 개처럼 핥아먹게 했죠.
또 이어서 앉았다 일어섰다 100번 벌을 시키고 남성과 1대1로 싸움을 시키기도하고 여러 폭행과 고문을 가했습니다.
극기야 집에못들어가던 윤양을 가출신고한 아버지때문에 경찰들이나서게됩니다
불안한 가해자들은 윤양을 집에보내면서 아버지를 안심시키고오라고 협박합니다
피해자 아버지의 인터뷰입니다.
그리고 다시 그 가해자들에게 잡힌 윤양은 그 폭행과 고문을 견디지 못하고 쇼크로 죽습니다..
거기서 멈추지않은 가해자들
얼굴에 휘발유를 붓고 얼굴을 알아보지못하게 시신얼굴에다 후.. 불로 지지고 콘크리트에 덮어 산에 암매장 시킵니다.
피해자 아버지는 점점 불안해 경찰에 좀만 더 수사해달라고 요청합니다경찰은 가출로밖에 수사를 하지못한다고 되받아치죠
결국 5월 초에 죽었지만 최근에 시신이 발견되고 딸과 둘이서만 살던 아버지는 결국 하나뿐인 가족을 잃게됩니다.
여러분 이게 인간인가요
이런 쓰레기도 인간취급을 해줘야 하는건가요?
가해자는 피해자의 권리를 짓밟아버렸습니다
그런데 우린 그 가해자의 권리를 존중하다 못해 청소년 보호법에 의해 보호까지 해줘야 합니다.
법의심판을 믿으신다는 아버지
이 가해자들은 많이 받아봐야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5~6년 살다 나올껍니다
기사댓글엔 사형이답이다 사형뿐이다 사형제 부활시켜라 아무리 지랄을해도 청소년보호법이며 뭐며 제대로된 처벌을 받을수가 없습니다.
정말로 우리나라 국민이 할 수 있는일은 없는건가요
이대로 지켜만 봐야하나요
전 이글을 읽고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이 가해자들의 만행은 이것뿐이아닙니다
너무 화가나고 억울합니다 이 여고생은 죽을때도 억울함을 못풀고 죽었겠지요
분통합니다 아무것도 할수없고 결국 이런글을 쓸수밖에 없는 제가 한심해 죽겠습니다
진짜 우리가 할수있는 일이 이런거 밖에 없는걸까요..